'프로젝트Y' 한소희 전종서, 벼랑 끝 질주로 완성한 하이퍼 버디
영화 '프로젝트 Y'는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며 벌어지는 추격전을 버디 서사로 직조한 장르물이다. 도시 한복판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던 미선과 도경이 단 한 번의 기회를 잡기 위해 질주하는 순간, 집요한 추적자들과 충돌하며 108분의 속도감이 완성된다. 장르적 매력은 심플한 서사, 강렬한 캐릭터, 대담한 연출 리듬에서 나온다.'프로젝트 Y'의 언론시사회가 8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한소희, 전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