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도 ‘왕과 사는 남자’ 관람…“K영화 사랑해야”
이재명 대통령에 이어,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며 "한국 영화를 많이 사랑해야 한다"고 22일 밝혔다.정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토요일(21일) 늦은 밤,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관람했다. 오랜만에 좋은 한국 영화를 봤다"며 "탄탄한 구성과 배우들의 열연, 특히 주인공 유해진의 연기력이 돋보였다. 노산군과 한명회, 궁녀 등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 했고 제 역할을 잘 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영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