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 광주·서울·대구 공연
(사)안중근의사숭모회와 안중근의사기념관이 주최하고 M발레단이 주관, 국가보훈부가 후원하는 창작발레 안중근, 천국에서의 춤이 오는 22일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대구에서 공연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공연은 오는 22일 광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 3월 7~8일 서울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3월 12일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각각 열린다. 안중근 역에는 윤전일과 박관우가 지역별로 출연하며, 김아려 역에는 신승원·염다연, 조마리아 역에는 김순정이 무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