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쌀·계란·딸기 등 가격안정 집중… 1월 중 설 대책도 발표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쌀·계란·딸기 등 가격이 높은 농축산물 수급안정을 도모하고, 이달 중 설 성수품 공급대책도 발표한다.7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초 전·평년 대비 가격 상승폭이 큰 품목은 쌀, 깐마늘, 상추, 깻잎, 딸기 등으로 나타났다.쌀은 수확기 이후 가격이 하락하다 현재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농식품부는 오는 22일 국가데이터처가 쌀 소비 전망을 발표하면, 수급전망을 재실시하고 안정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지난해 10월 발표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