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올해 복지보건 분야에 총 3조 3323억원을 투입해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초생활보장 강화,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양육지원 강화 등 3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을 추진한다. 이는 도 전체 예산 8조 3731억원의 약 40%에 해당하는 규모다. 국비 10조 시대를 맞아 보건복지 분야에 투입되는 국비는 2조 8315억원으로 전년보다 2177억원(8.33%) 증가했다. 사업을 구체적으로 보면 먼저 기초생활보장 지원 강화를 위해 기초연금, 생계급여, 의료급여..

동해시는 시민과 소통 연결고리로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 코너를 신설했다. 시민과 함께 소통하는 시민친화형 시정소식지 운영을 위해서다. 독자 참여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독자 참여형 이벤트를 연중 운영한다. 시정소식지 독자 이벤트는 △'다함께 감(感)동해' 다른그림찾기·삼행시 등 참여형 이벤트△ '동해라서 아이조아' 코너 △'소개합니다, 동해견·동해냥' 코너 등으로 구성된다. 다함께 감(感)동해'는 시정소식지 내 다른그림찾기, 삼행시 응모 등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무작위 추첨 방식으로 선정자를 가린다. '동해..

강원 강릉시는 2026년을 본격적 특례 활용의 해로 설정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실질적 특별자치 구현과 지역경제 역동성 강화를 위해 박차를 가한다고 5일 밝혔다. 먼저 시는 올해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40억원, 지역특산 답례품 7억 원 매출 효과를 목표로 시민 복리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끈다. 강릉시 고향사랑기부제는 제도 시행 3년 차인 지난해 누적 모금액이 26억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 이에 시는 고향사랑 기부자의 강릉 방문 확대에 초점을 두고 올해는 문화·관광·체험 등 다양한 분야의 민간 기업과 협약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