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퀄컴·삼성·엔비디아 찾은 정의선… 글로벌 'AI 협업전선' 확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중국 일정을 마치고 2년 만에 CES 2026을 찾았다. 현대차그룹이 이끌어갈 피지컬 AI 생태계를 점검하는 한편, 엔비디아, 삼성전자, LG, 퀄컴 등 인공지능(AI)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 전시관을 방문했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30분 가까이 만나면서 피지컬 AI 분야 주요 기업과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행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7일(현지시간) 정 회장은 이날 개막한 CES 2026 현장을 찾아 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