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6] 정의선 회장, 2년 만에 CES 찾아 현장 점검… 엔비디아·삼성·LG·두산·퀄컴 방문
라스베이거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2년 만에 CES 현장을 찾아 현대차그룹이 주도할 피지컬 AI 생태계 전반을 직접 점검했다. 국내 재계 총수 가운데 유일하게 CES를 직접 찾아 삼성, LG와 같은 국내 기업은 물론 엔비디아와 퀄컴 등 주요 부스를 방문했다.7일(현지시간) 정의선 회장은 이날 개막한 CES 2026 행사장을 방문해 현대차그룹을 비롯해 두산, 퀄컴, LG전자, 삼성전자, 그리고 엔비디아 등 주요 기업 전시관을 차례로 둘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