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0일(토)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KGM, 곽재선 회장 각별한 관심 속 신형 무쏘 출시 임박… '기아 타스만' 턱밑 추격

일산/ KG 모빌리티가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형 무쏘를 공개하며 국내 픽업 시장 1위 탈환에 시동을 걸었다. 기아 타스만에게 빼앗긴 왕좌를 신형 무쏘로 되찾는다는 구상이다. 특히 이번 신형 무쏘는 곽재선 KG그룹 회장의 자동차 사업에 대한 각별한 관심 속에서 출시하는 모델로 KGM의 모든 개발 역량을 총망라했다는 평가가 나온다.30일 KGM은 경기 일산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미디어 프리뷰를 열고 신형 픽업 '무쏘'를 최초 공개했다. 무쏘는..

NC AI 컨소시엄, 산업 특화 독자 AI 'VAETKI' 오픈소스 공개

NC AI 컨소시엄은 산업 전반의 AI 전환을 목표로 한 독자 모델 'VAETKI(배키)'를 허깅페이스를 통해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NC AI에 따르면 배키는 범용 대규모언어모델을 넘어 산업 현장의 특수성과 보안 요구를 반영한 산업 특화 AI를 지향한다. NC AI는 롯데이노베이트, 포스코DX, MBC, KAIST, ETRI, 고려대 등 산·학·연 14개 기관과 40개 수요처가 참여하는 '그랜드 컨소시엄'을 구성해 데이터 확보부터 모델..

산업기술인력 4년 연속 증가…반도체·바이오헬스 증가율 높아

국내 산업기술인력 규모가 완만한 증가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반도체·바이오헬스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인력 수요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소프트웨어 등 일부 산업에서는 인력 부족이 여전히 해소되지 않고 있고, 수도권으로의 인력 집중 현상도 강화되고 있는 모습이다.3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5년 산업기술인력 수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산업기술인력 규모는 173만5669명으로 전년 대비 1만8823명(..

현대차그룹, 300조 최대 매출에도 수익성 주춤…내년 신차 러시로 재도약

현대차그룹의 올해 매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30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판매 호조에 더해 하이브리드 등 고부가가치 차종 비중이 확대되며 외형 성장을 이끈 것이다. 다만 지난 4월부터 본격화된 미국발 자동차 관세 영향이 수익성을 압박하면서,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감소하는 흐름을 보였다. 내년에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신차 효과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업계에선 현대차그룹이 관세 부..

현대차그룹, 연말 이웃사랑 성금 350억 전달…누적액 4640억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달해온 현대차그룹의 누적 금액은 약 4640억원에 달한다.현대차그룹은 지난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이 자리에는 성 김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 김동욱 전략기획실장 부사장, 김병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황인식 사무..

현대모비스, 풍성한 CSR 활동으로 동반성장 모범 기업 성장

현대모비스가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동반자'라는 중장기 CSR 비전을 바탕으로 환경·안전·인재 육성을 축으로 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며 상생·동반성장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현대모비스는 지난해까지 정부의 동반성장지수 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30일 현대모비스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지난달 국내와 해외 직원들도 함께 참여하는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LS그룹, 전략적 투자로 미래 성장동력 키운다… 시장 변화 선제 대응

LS그룹이 대규모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배터리, 전기차,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신산업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외형과 수익성을 동시에 키우고 있다.30일 LS그룹은 2003년 출범 이후 꾸준한 성장을 이어오며 2022년 영업이익 1조2040억 원을 기록한 데 이어 최근 3년 연속 1조 원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공정자산..

포스코, 고객사 맞춤 통합 플랫폼 'My POSCO' 공식 오픈

포스코가 고객사를 위한 제품 주문 디지털 플랫폼을 개편했다.30일 포스코는 최근 기존 제품 홍보 페이지와 온라인 주문·출하 채널을 하나로 통합한 '마이 포스코(My POSCO)'를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포스코는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플랫폼 기본 설계에 착수했으며, 올해 제작과 테스트를 거쳐 11월부터 본격적인 서비스 운영에 들어갔다.고객 의견이 적극 반영된 개편은 제품 정보 전달, 업무 효율, 사용자 편의 등을 동시..

현대제철, 농촌·취약계층에 '농촌사랑상품권' 전달…지역상생 앞장

현대제철이 연말을 맞아 농촌 지역과 취약계층에 농촌사랑상품권을 전달했다. 임직원 참여형 기부와 회사 기금을 연계한 방식으로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는 취지다.다.30일 현대제철은 지난 10일 서울시 강남구의 대한사회복지회 사무실에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사랑상품권' 전달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농촌사랑상품권은 현대제철이 조성한 농어촌상생기금으로 마련됐다. 임직원이 기부 키오스크에 기부한 금액만큼 상품권도 함께 기부되는 매칭그랜트..

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신사옥 공사 재개 시동…유치권 해소가 관건

시공사 귀책으로 공사가 두 차례 중단되며 장기간 표류하고 있던 전력거래소 제주본부 신사옥 건축공사가 3차 공사 재개 절차에 착수했다.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3차 시공사 선정을 위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조달청과 입찰 공고 시점을 협의하고 있다. 현재 공사 부지에서는 직전 계약 시공사의 하도급 업체가 유치권 행사를 이어가고 있어 전력거래소는 현장 인도 문제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30일 업계에 따르면 전력거래소 제주본부는 제..

“에너지믹스, 전원 다양성이 필수…원전·LNG 배제 말아야”

에너지믹스 정책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극복을 위한 원전과 액화천연가스(LNG) 에너지원은, 폐지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조화로운 균형을 이뤄야 할 필수적인 파트너 관계라고 입을 모았다. 독일과 영국 등 탈석탄 기조를 이어가던 선진국들이 다시 전통 전력원으로 일정 부분 회귀하는 시점에서, 주도권을 쥐는 것보단 글로벌 추세에 발맞춘 정책적 안배가 에너지 안보를 위해 더 필요하다는 지적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30일 국회의원회관 제1..

HD현대重, 연말 성과급 600%대 쏜다…HD현대삼호는 837%

올해 조선업계 호황을 누린 HD현대중공업 직원들이 기본급 대비 638%의 성과급을 받는다. 영업이익률이 높은 HD현대삼호 직원들은 837%의 성과급을 받는다.30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한국조선해양의 자회사 HD현대중공업은 이날 사내에 '2025년 비연봉제 성과급 지급'을 공지했다.합병 전 HD현대중공업 소속 직원은 임금의 638%, HD현대미포 소속 직원은 559%다. HD한국조선해양의 다른 자회사인 HD현대삼호는 837%의 성과급을 지급한..

NCSI, 1년 만에 반등…고물가·고금리 시대 고객만족도 개선

국내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가고객만족도(NCSI)가 지난해 하락세를 멈추고 다시 상승세로 전환됐다. 고물가·고금리 등 대내외 경기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기업들의 고객만족 경영 노력이 이어지면서 전반적인 만족도가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30일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 미국 미시간대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결과, 국내 88개 업종, 335개 기업(대학) 및 공공기관의 평..

'고객중심 서비스' 세브란스병원, NCSI 조사 전업종서 최고점

세브란스 병원이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85점으로 가장 높은 고객 만족도 1위를 기록했다. 아파트 부문에서는 삼성물산 84점으로 전 분야 2위를 차지했고, 택배·소포 부문에서는 우정사업본부 80점, 시중은행 분문에서는 신한은행 77점을 받으며 고객 사랑을 독차지했다. 30일 한국생산성본부와 조선일보, 미국 미시간대가 공동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2025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 결과, 335개 기업 및 기관 가운데..

M&A 전장 뛰어든 SK 최재원… 리밸런싱후 미션은 '성장'

SK그룹의 소위 '혈'이 되는 당대 가장 중요한 거점을 맡아 책임지고 지휘해 온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리밸런싱 핵인 SK이노베이션에서 성장 모멘텀 축인 SK스퀘어로 이동했다. 이를 놓고 재계에선 배터리 리스크 관리와 화학사업 구조조정에서, 반도체·AI를 중심으로 한 신규 유망사업 투자와 M&A로 SK 전략 전반의 흐름이 바뀐 게 아니냐는 시각이 나온다. 최재원 수석부회장은 그룹에서 끈끈한 글로벌 네트워킹과 전략..

'폴란드 픽' 또 천무… 한화에어로, 유럽 방산 영토확장 탄력

정부 차원의 방산 외교와 기업의 현지 거점 구축이 맞물린 대규모 수주 성과가 나왔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폴란드와 5조6000억원 규모의 천무 유도미사일(유도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면서다. 글로벌 자국 안보 기조가 강화되고, 유럽 내 방산 블록화(그룹화)가 심화하는 상황에서 거둔 성과라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올 들어 우리나라 정부는 방산 수출 확대를 위한 세일즈 외교에 적극 나섰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올해 10월 이재명 대통령의 추진에..

국내 철강업계, 中석도강판 저가 공세 대응…반덤핑 제소 추진

국내 석도강판 업계가 중국산 저가 제품 확산에 대응해 공동 대응에 나선다. 최근 정부가 추진 중인 철강 산업 보호 기조와 맞물리며 정부가 국내 석도강판 시장 보호에 나설지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30일 철강업계에 따르면 KG스틸, TCC스틸, 신화다이나믹스는 중국산 석도강판 유입에 따른 피해를 이유로 무역위원회에 반덤핑 조사를 공동으로 신청했다. 석도강판은 얇은 냉간 압연 강판에 주석을 도금한 제품으로, 식품용 캔과 산업용 포장재 등에 사..

대통령 방중에 이재용·최태원 등 주요 그룹 총수 동행할 듯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4대 그룹 총수를 포함한 경제인 200여명이 이재명 대통령의 다음달 중국 국빈 방문에 동행한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대한상공회의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경제사절단 모집을 안내한 상태다. 최태원 회장이 대한상의 회장 자격으로 이끄는 사절단에는 허태수 GS그룹 회장,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구자은 LS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겸 한국경영자총협..

웅진프리드라이프, 2026 토탈 라이프케어 핵심 키워드 'H.O.R.S.E' 발표

웅진프리드라이프가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토탈 라이프케어 플랫폼의 구조적 진화와 고객 인식 변화를 관통하는 트렌드 키워드로 'H.O.R.S.E'를 제시한다고 30일 밝혔다.선수금과 회원 수 등 주요 지표에서 업계 1위를 지켜온 웅진프리드라이프는 2026년을 기점으로 말처럼 힘 있게 도약하며, 시장 리더십을 구조적으로 강화하는 전략을 본격화하겠다는 구상이다.웅진프리드라이프는 상조산업이 장례 중심의 단일 서비스에서 벗어..

"최악은 면했다"…연간 허가로 숨 돌린 삼성·SK하이닉스 中공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중국 반도체 공장 운영을 위해 장비를 반입할 때마다 미국 정부의 개별 허가를 받아야 할 뻔했던 상황을 피하게 됐다. 미국이 양사 중국 공장에 부여했던 포괄적 허가를 철회하는 대신, 장비 반입을 연간 단위로 승인하는 방식으로 규제 기조를 조정한 데 따른 것이다.30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 산업안보국(BIS)은 한국 반도체 기업의 중국 공장에 적용해온 '검증된 최종 사용자(VEU)' 지위를 취소하는 대신, 매년 필요..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전·하이닉스’ 신고가에 빚투 몰려…대형주 신용잔고 경..

비트코인, 신년랠리 후 숨고르기…“단기 변동성 확대”

정부, MSCI 선진국 편입 로드맵 발표…“외환시장 24..

[마감시황]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6거래일 연..

5극3특 체제 전환 ‘시동’…공공기관 기능 개혁도 속도

[르포] “무진장 신발 많은 곳 맞네”… 홍대 ‘오픈런’..

책무구조도 도입 앞두고…내부통제 시스템 정비 분주한 저축..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