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로 정주여건 개선… 신규 사업지 12곳 선정
세종//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한다.4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농촌공간정비사업 1차 신규 지원 대상지로 경남 합천군, 경북 예천군, 충남 당진시 등 12곳이 선정됐다.해당 사업은 농촌 삶의 질을 저해하는 난개발 시설을 정비·이전하고, 정비한 부지에 주민 쉼터나 생활시설 등을 조성하는 것으로 지난 2021년부터 시작됐다.선정 지역은 5년간 최대 150억 원을 지원받는다. 현재까지 총 92개 지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