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1일(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물가 부담·'엡스타인 파일'… 트럼프 2기 국정 발목 잡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동안 유지해 온 '정치적 무적(無敵)' 이미지가 깨지고 있다. 미국인들의 생활비 부담에 대한 불만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 공화당 내 일부 의원들이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건 추가 공개를 압박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은 대응 방향을 찾지 못한 채 흔들리고 있다고 AP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최근 치러진 주지자·시장 선거에서 민주당이 잇따라 승리한 데 이어, 내년 의회 권력 구도를 결정..

뉴욕증시 3대 지수 하락…금리 인하 기대 꺾이고 AI 거품론 확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했다.17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57.24포인트(1.18%) 하락한 4만6590.24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61.70포인트(0.92%) 떨어진 6672.41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92.52포인트(0.84%) 떨어진 2만2708.07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인공지능(AI) 거품론이 여전한가운데, 뉴욕증시에서는..

AI 추정 가수 러스트 빌보드 1위…AI 음악 하루 5만 곡 쏟아져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AI 기술로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노래가 1위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브레이킹 러스트의 '워크 마이 워크(Walk My Walk)'가 컨트리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 1위를 기록했다.이 가수는 스포티파이에서 260만 명의 월간 청취자를 보유하고 있다. 러스트는 AI 사용을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지만, 외신들은 목소리, 프로필 이미지, 작곡가 정보를 근거로 그를 AI 가수로 분류하고 있다. AFP..

美 연방항공청, 정부 셧다운 종료에 항공편 제한 해제…운항 정상화

역대 최장기(43일)로 기록된 미국 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가 극적인 합의로 종료되면서 미 연방항공청(FAA)이 항공편 감축 조치를 해제하고 정상적인 운항을 재개할 것을 약속했다.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FAA와 미 교통부는 16일(현지시간) 주요 공항 40곳의 항공 교통량 감축 조치를 다음 날 오전 6시에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최근 셧다운 기간 무급으로 근무한 FAA와 미 교통안전청(TSA) 소속 직원들이 결근하거나 부업으..

트럼프,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과 만남 의지 표명…시기 미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 당선인과의 만날 의사가 있음을 밝혔다.AP 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서 워싱턴DC로 향하는 전용기에 탑승하기 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뉴욕시장은 우리와 만나고 싶어한다"며 "방법을 조율해 보겠다"고 말했다.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언급된 '뉴욕시장'이 맘다니 당선인을 의미한다며 아직 만남에 관한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AP 통신..

미국인 10명 중 4명 "재정 상황 안정됐지만 미래 불확실"

미국인 10명 중 4명꼴로 재정적인 상황에 만족하지만 경제에 관한 전망은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현지 여론조사가 나왔다.월스트리트저널(WSJ)과 시카고 대학교 여론조사기관(NORC)이 지난 7월 10~23일 미국 국적 성인 1527명에게 재정적으로 안정적인지 또는 불안한지를 파악하기 위한 질문 7개와 미국 경제 전망을 낙관적 혹은 비관적으로 보는지를 평가하는 질문 6개를 제시해 받은 응답을 분석한 결과를 이달 16일(현지시간) 공개했다.이번..

美 셧다운 승자는 트럼프·공화당…민주당 지지층 "양보 과했다"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이 역대 최장 기간인 43일 만에 종료된 가운데, 미국 대중은 공화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협상에서 더 많은 것을 얻었다고 평가했다.셧다운 종료 직후인 11월 13일(현지시간)부터 14일까지 CBS뉴스와 유거브가 미국 성인 12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표본오차 ±3.3%포인트) 결과, 미국인의 55%는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이 이번 셧다운 종료로 원하는 것을 더 많이 얻었다고 답변했다.민주당이 승리했다는..

현대차·LG 합작공장 사망사고…OSHA, 한국계 3개 업체에 4000만원 벌금

미국 노동부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이 지난 3월 조지아주 현대차·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공장 건설 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사망 사고와 관련, 한국계 3개 기업에 총 2만7618달러(약 4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16일(현지시간) OSHA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 조지아주 현대차·LG엔솔 합작공장에서 작업을 하던 한국 국적 근로자 유모 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졌다. 조사 결과 지게차를 운전한 하청업체 '비욘드 아이..

美 불법 이민 단속 남동부로 확산…"샬럿에 인력 투입"

미국 국토안보부(DHS)가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에서 이민 단속을 시작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 단속이 남동부로까지 확산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 국토안보부는 이날 성명에서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체류자를 신속히 제거하기 위해 샬럿에 법집행 인력을 투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투입 인원이나 체포 규모 등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하지 않았다.연방정부는 이번 작전의 배경으로 노스캐롤라이나 주 정부가 연방 이민 당..

트럼프, 소고기·커피 등 생필품 관세 철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소고기, 커피, 열대 과일 등을 포함한 200개 이상의 식품에 대한 관세를 철회한다고 발표했다고 AP,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를 시작하며 미국으로 수입되는 상품에 높은 관세를 부과해 국내 생산을 장려하고 미국 경제를 부양하겠다는 기조를 유지해 왔다. 이번 관세 정책 철회는 매우 이례적인 일로, 전문가들은 이번 달 초 뉴욕, 버지니아와 뉴저지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공화..

美 연준 이사 쿠글러 사임 배경은 '부적절한 주식 거래'…규정 위반 의혹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이사회에서 지난 8월 갑작스레 사임한 아드리아나 쿠글러 전 이사가 중앙은행 규정을 위반한 다수의 주식 거래 내역을 보고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준은 이 사안에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고 올해 감찰실에 회부한 것으로 확인됐다.미 정부윤리국(OGE)은 쿠글러 전 이사가 사임한 지 약 1개월이 지난 9월에 제출했던 이 공시 문서를 15일 공개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해당 자료에 따르면 연준의 윤리 담당자들은 쿠..

트럼프, 두 달 만에 1200억 원 채권 매입…'이해충돌' 논란 재점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8월 말부터 10월 초 사이 최소 8200만달러(약 1193억원) 규모의 채권을 집중적으로 사들인 사실이 공개되면서, 대통령의 금융 투자와 정책 결정 사이의 이해충돌 우려가 다시 불거지고 있다.로이터통신은 15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윤리국이 공개한 재정공개 자료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채권 매입 내용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부윤리국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8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최소 8..

트럼프 사업체, 사우디 정부와 대규모 부동산 개발 사업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두 아들이 운영하는 사업체 트럼프 그룹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가장 큰 국영 부동산 개발 사업 중 하나에 트럼프 브랜드의 부동산을 들이는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해당 개발을 총괄하는 사우디 기업의 최고경영자(CEO)가 밝혔다.이번 협상은 트럼프 대통령이 국정과 가족 비즈니스를 융합하는 최신 사례로, 페르시아만 국가들에서 두드러진다며 뉴욕타임스(NYT)가 15일(현지시간) 이같이 보도했다.트럼프 대통령이 올해 1월 취임..

트럼프, 베네수엘라 군사행동 검토…"새 전쟁 피하겠다"던 약속 흔들

아시아투데이 = 미국이 베네수엘라에 대한 군사 대응을 본격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는 관측이 짙어지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결정을 거의 내렸다"고 밝히는 등 최근 며칠 사이 백악관 내 고위급 논의가 급격히 확대하면서 지역 긴장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WP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플로리다 마러라고로 이동하는 공군기 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군사 행동과 관련해 어느 정도 마음을 정했다"고..

트럼프, 엡스타인 문건 공개 압박받자 민주당 인사 수사 지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빌 클린턴 전 대통령, 래리 서머스 전 재무장관 등 민주당 고위 인사들과 미성년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간의 관계를 조사하라고 법무부에 지시했다.민주당이 엡스타인 문건 전체 공개를 압박하는 가운데 관심을 분산시키고 의회의 문건 공개를 막겠다는 맞불 전략으로 풀이된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팸 본디 법무부 장관에게 FBI와 함께 빌 클린턴, 래리 서머스, 리드..

美 조지아주 구금 파동 2개월 만에 한국인 근로자 일부 미국 복귀

지난 9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발생한 한국인 근로자 300여 명 구금 사태와 관련해, 당시 체포됐다가 석방 후 귀국했던 일부 근로자들이 최근 다시 미국 현장으로 복귀했다고 현지언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언론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이 현대차와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 각 분야 전문가들이 복귀했다. LG에너지솔루션측은 체포됐던 317명 중 몇 명이 복귀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현대차 역시..

미국, 에콰도르·과테말라와 무역협력 확대… 커피값 낮아지나

미국이 에콰도르·과테말라와 통상 협력을 확대한다. 미국 백악관은 13일(현지시간) 에콰도르·과테말라와 각각 '상호무역협정 프레임워크'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백악관이 공개한 성명에 따르면 에콰도르는 미국산 기계류, 의료·보건 제품, 정보통신기술 제품, 화학물질, 자동차, 일부 농산물 등에 대한 관세를 낮추거나 철폐할 계획이다. 이에 맞춰 미국도 자국 내에서 충분히 생산되지 않는 에콰도르산 특정 수출품과 적격 품목에 대해 관세를 없애기로 했다...

"유명인 목소리 판매"…AI 스타트업 일레븐랩스, '아이코닉 보이스' 공개

인공지능(AI) 음성 생성 기업 일레븐랩스가 유명인의 목소리를 판매하는 서비스인 '아이코닉 보이스'를 공개했다고 미국 IT매체 더버지 등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일레븐랩스는 아이코닉 보이스가 유명인들과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운영돼 허가와 투명성 그리고 공정한 대가 지불을 전제로 제공된다고 밝혔다.아울러 구매한 AI 음성은 광고나 영상물 제작에 활용하는 등 상업적인 사용이 가능하다고 했다.그러면서 유명인 음성을 당사자 동의..

블루오리진 화성탐사선 로켓 '뉴 글렌' 발사 또 연기…"태양폭풍 영향"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창업자가 설립한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이 화성 탐지선 로켓 '뉴 글렌'의 발사를 기상 문제로 다시 연기했다.미국 IT 전문 매체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블루오리진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태양 폭풍이 매우 증가했다"며 "우주선에 미치는 잠재적인 영향을 고려해 발사 연기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우주 기상 상황과 발사장의 가용 범위를 바탕으로 다음 발사 시기를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태양 폭풍은 태양의 흑점이 폭발하면서 내..

OTT 구독료 올라도 못끊는다…'스트림플레이션'에 美 소비자 부담 가중

미국에서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들의 요금이 치솟고 있지만 소비자들은 선뜻 구독을 포기하지 못한 채 여전히 비용을 지불해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OTT 플랫폼 HBO맥스, 훌루, 디즈니+(플러스)는 모두 최근 일부 서비스 가격을 인상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1월에, 피콕은 지난 7월에, 애플TV는 그 다음 달에 이용료를 올렸다. 파라마운트+는 내년 초에 인상할 예정이다.이..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유엔 안보리, 우크라 요청에 12일 러시아 공습 관련 긴..

이란, 인터넷 차단 36시간째 지속…강경 진압 우려 커져

베선트 美 재무장관 “관세 환급 판결 나와도 재정 부담..

미국 정부, ‘反트럼프 시위 격화’ 미네소타에 농무부 예..

日기업에 中 희토류 신규 계약 거부 방침 전달

테슬라 CEO 머스크 “한국 인구 급감… 침공 없이도 북..

트럼프 ‘베네수엘라 장기 통제’ 구상에 상원 제동… 공화..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