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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는 12일 전체회의를 열고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었으나 여야 간 이견으로 회의를 개최하지 못했다.
특히 여야는 증인 채택을 두고 강하게 충돌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폭언 논란, 부동산 투기 의혹을 검증하기 위해 30여 명의 증인과 참고인을 요청했으나 민주당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여야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같은 안건을 논의하기 위해 전체회의를 열 예정이다.
현재 이 후보자는 보좌진 갑질·폭언 논란, 서초동 아파트 부정 청약 의혹, 아들 병역 특혜 의혹 등 논란에 휩싸여 있다. 이 후보자는 각종 논란에 대해 청문회 때 소명하겠다는 입장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