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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셰프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흑백 팀전에서 있었던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흑백요리사2에서 흑백팀전 당시 있었던 비하인드를 예고하는 내용이다. 임 셰프는 영상에서 "왜 후덕죽 셰프의 칼을 사용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흑백요리사2) 영상에는 나오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며 궁금증을 던진 뒤 설명이 나오지 않은 채 영상이 11초만에 종료됐다.
영상을 본 이용자들은 "11초를 영상으로 올리는 대임짱의 기개" , "유튜브 광고보다 짧다", "댓글 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임 셰프의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영상은 오는 14일 업로드될 예정이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진행된 7:7 팀전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백수저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오만가지 소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후 셰프의 중식도를 빌려 쓰는 장면 등으로 예능감까지 입증했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통계에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