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임성근 “후덕죽 셰프 칼 빌린 이유는”…흑백요리사2 뒷이야기 공개 예고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biz.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12010005398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6. 01. 12. 15:37

임성근
/임짱TV 캡쳐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2(흑백요리사2) 에 출연해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가 흑백요리사2 녹화 때 있었던 뒷이야기를 털어놓는다.

임 셰프는 1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흑백 팀전에서 있었던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흑백요리사2에서 흑백팀전 당시 있었던 비하인드를 예고하는 내용이다. 임 셰프는 영상에서 "왜 후덕죽 셰프의 칼을 사용하게 됐는지" 그 이유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흑백요리사2) 영상에는 나오지 않은 문제점이 있다"며 궁금증을 던진 뒤 설명이 나오지 않은 채 영상이 11초만에 종료됐다.

영상을 본 이용자들은 "11초를 영상으로 올리는 대임짱의 기개" , "유튜브 광고보다 짧다", "댓글 쓰는 시간이 더 오래 걸린다"등의 반응을 쏟아냈다.

임 셰프의 흑백요리사2 비하인드 영상은 오는 14일 업로드될 예정이다.

임성근은 흑백요리사2에서 진행된 7:7 팀전 1라운드에서 맹활약하며 백수저 팀의 압도적인 승리를 이끌었다. 그는 "오만가지 소스를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 넘치는 발언과 후 셰프의 중식도를 빌려 쓰는 장면 등으로 예능감까지 입증했다.

그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통계에서 1월 1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