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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ADT캡스, 2030 세대 소통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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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기자

승인 : 2026. 01. 08. 09:13

청년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영비저너리(Young Visionary)’ 긍정적 반응 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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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쉴더스 ADT캡스 영비저너리 캠페인 이미지.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청년 소상공인의 고민과 도전을 담아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확장한 신규 브랜드 캠페인 '영비저너리(Young Visionary)'가 공개 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정의하고 이들의 내일과 꿈을 지키는 보안 파트너로서 ADT캡스의 역할을 조명하는 프로젝트다. 기존 보안 광고의 거리감을 줄이고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통해 2030 세대에게 친근하게 브랜드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시즌1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세 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 대표 요조가 등장해 책방 운영 속에서 보안이 갖는 의미와 책과 사람을 잇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어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 조하린 대표와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 나응식 원장이 출연해 각자의 브랜드를 운영하며 겪는 일상과 함께 매장 특성에 맞춰 활용 중인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세 편의 영상은 ADT캡스가 단순한 보안 서비스를 넘어 '꿈을 지키는 파트너'임을 전달한다. 앞으로 ADT캡스는 영비저너리를 시즌2로 확장하며 다양한 분야의 청년 소상공인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 창업자와 소상공인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보안의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 역할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 소상공인의 여정을 든든하게 지키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오세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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