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는 지난 4월 21일 홈페이지 사회면에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개입’ 이승완 대한태권도협회장 검찰 고발당해”라는 제목으로 이승완 대한태권도협회장이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당시 특정 팀 선수들이 많이 선발되도록 개입한 혐의로 검찰에 고발당했다.
20일 검찰 등에 따르면 전 세계태권도학회 고문 손석복 코아젠판매 대표는 최근 이 회장과 김무천 사무국장 등 대한태권도협회 임원진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고발했다. 손 대표는 “이 회장이 개인적인 광고 수익을 위해 2014년 6월 인천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당시 특정 팀 선수들이 많이 선발되도록 출전 체급을 변경하는 등 힘을 썼다”고 고발장을 통해 밝혔다. 라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대한태권도협회 이승완 회장은 AG 출전 체급은 아시아평의회 규정에 따라 국가별 6체급을 결정하게 되어있으며, 당시 출전체급 결정과정은 협회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협의된 AG 출전 체급안을 협회 상임이사회에서 국가대표 감독과 경기력향상 위원장 전력분석팀의 의견을 반영하여 상임이사회의 의결로 승인되었으며 이후 결정된 체급에 출전하는 선수는 대표선수 선발 요강에 따라 별도의 평가전을 통하여 선발되므로 특정 팀 소속 선수들이 선발 될 수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