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규 에넥스 회장 "흑자 달성해 안정적 재무구조 추진"
박진규 에넥스 회장은 5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뜨거운 열정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원동력 삼아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며 "불확실한 시장 환경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뿌리 깊은 에넥스'를 만드는 해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박 회장은 올해 핵심 전략 과제로 전사 흑자 달성으로 안정적 재무구조 확립, 신성장 사업 발굴·육성 시스템 구축, 고객 경험 중심의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구축, 이익 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