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1일(일)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파트 大 경쟁 시대] "경기 남부 골든라인 정면승부"…'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 vs '수지자이 에디시온'

연말·연초를 앞두고 경기 남부권의 청약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 서울 아파트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서울 핵심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남부 주요 지역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메이저 브랜드 단지가 잇따라 분양을 예고했기 때문이다. 안양시 만안구의 '안양역 센트럴 아이파크 수자인'과 용인시 수지구의 '수지자이 에디시온'이 주인공이다. 두 단지는 모두 경부축을 따라 남부권으로 이어지는 이른바 '골든 라인'에 위치해 있다. 비슷..

서울 아파트값 46주 연속↑…"개발 기대감 있는 곳서 상승 주도"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이 46주 연속 상승하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도 불구하고 전국 상승률(0.07%)보다 높은 수치를 보이면서 꾸준히 오르고 있는 상황이다.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전주와 동일한 0.18%를 기록했다.자치구별로 보면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에서는 송파구(0.28%), 서초구(0.24%)가 상승세를 보인 가운데 동작구(0.33%)의 최고 높은 매매가격 변동률을..

김성은 주건협 신임회장 선출…"주택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 기울일 것"

김성은 덕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제14대 대한주택건설협회 중앙회장으로 선출됐다.주건협은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FKI타워에서 200여명의 회원사대표(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3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제14대 회장으로는 전임 울산·경남도회장인 김성은 덕진종합건설 대표이사가 단독출마해 무투표 당선됐다. 신임회장의 임기(3년)는 2026년 1월 1일부터 시작된다.김성은 신임회장은 "그동안 협회 임원을 했던 경험을 토대로 회원업체들이..

전국 입주 물량 1위는 GS건설의 '자이'…"브랜드 프리미엄 입증"

올해 전국 입주 아파트 10채 중 1채가 GS건설 주택 브랜드 '자이(Xi)'로 집계됐다. 대규모 공급에도 불구하고 높은 브랜드 선호도를 유지하며, 주택시장에서 자이의 확고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것이 GS건설의 설명이다.18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GS건설의 입주 물량은 2만8669가구로, 전국 입주 물량(27만8000여 가구)의 약 10%를 차지했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10대 건설사 가운데 가장 많다. 단순한 공급 확..

GS건설, 국내 최대 '해수담수화 시설' 준공…대산산단 공업용수 공급

GS건설은 18일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임해산업지역 공업용수도(해수담수화) 현장에서 준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의 해수담수화 시설을 완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수자원공사(K-water), GS건설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이 사업은 정유·화학 등 대규모 생산시설이 밀집한 대산산업단지에 안정적인 공업용수를 공급하기 위해 한국수자원공사가 발주한 프로젝트다. 총 사업비는 3175억원으로, 현재 기준 국내 최대..

김선규 호반 회장, 당진시와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논의

호반그룹이 농어촌 지역 교통약자 이동 편의 증진에 나서며 지역 상생활동을 강화한다.18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김선규 호반그룹 회장과 오성환 당진시장은 이날 '교통약자 주차공간 조성 사업'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갖고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호반그룹은 당진시 장애인복지관 주변 1322㎡ 규모의 토지에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조성될 주차공간은 농어촌상생기금을 활용해 총 10억원의 예산을 들여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다.양 기관은 상호..

'기억하라 12·29'…정부·유기족, 1주기 추모행사 진행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맞아 '12·29 무안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유가족 협의회'와 함께 추모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추모행사는 '기억하라 12·29'를 주제로 시민추모대회, 유가족행사, 국민참여행사, 추모식 등으로 구성된다.이달 20일 오후 2시 서울 보신각 앞에서 '전국 시민추모대회'를 진행하고 27일 오후 2시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광주·전남 시도민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 선정

국토교통부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가칭)평택시흥확장고속도로(주))을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서평택JCT~남안산IC 구간을 왕복 4차로에서 왕복 6~8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앞서 국토부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7월 제3자 제안공고를 시행했고 이후 이 사업을 최초로 제안한 금호건설이 포함된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신청했다.국토부와 키움투자자산운용컨소시..

고부가가치 먹거리로 경쟁력↑…건설업계, 새 성장 전략 풀가동

건설업계의 고부가가치 먹거리 경쟁이 한창이다. 고부가가치 기술 발굴·육성이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연결되고 있는 만큼 업계의 핵심사업으로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기업마다 새로운 시장 공략을 통한 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고부가가치 기술 발굴에 적극 나서고 있다.16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E&A는 미국 지속가능항공유(SAF) 프로젝트 개발회사 DG퓰스와 '미국 루이지애나 SAF 생산 프로젝트' 기본설계 업무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

해외선 원전·국내선 R&D…오세철의 '투특랙 승부'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성장동력 강화를 위해 글로벌 시장에서는 물론, 국내 기업과의 연구개발 협력을 동시에 진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건설업계에서는 삼성물산의 이 같은 행보가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의 강력한 성장 드라이브 가동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물산의 해외사업은 원전과 에너지 관련 시장 진출 중심으로 왕성하게 활동을 하고 있다. 유럽의 기업과 잇단 소형모듈원전(SMR) 협력에 나선..

LH,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 위한 장학금 3억원 기탁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17일 임대주택 거주 대학생을 돕기 위해 한국장학재단에 기부장학금 3억원을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기탁된 장학금은 LH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대학생 가운데 보건복지부 고시 기준중위소득 70% 이하(학자금 지원구간 3구간 이하)인 저소득층에게 쓰여질 예정이다.우선 가계소득과 학업성취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150명을 선발한다. 이후 선발된 학생 1명당 생활비 장학금 200만원을 지원한다.장학생 선발과 운영은 한국..

삼성물산, 4700억 호주 고압직류 송전 설비 사업 수주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호주 연방정부와 빅토리아·타즈매니아 주정부가 설립한 '마리너스링크'에서 발주한 '마리너스링크 HVDC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해당 프로젝트는 호주 빅토리아주 헤이즐우드 지역과 타즈매니아주 헤이브릿지 지역을 연결하는 지중 90km 해저 255km 길이 750MW 규모의 초고압직류 송전 설비를 설계·조달·시공(EPC)하는 사업이다.공사 완료 후 풍부한 신재생 에너지를 보유한 타즈매니아주와 빅토리아주를 비롯한..

정부, 모듈러 건축 활성화 나선다…특별법 제정 추진

국토교통부는 18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모듈러 건축 활성화 지원에 관한 특별법(모듈러 건축 특별법)' 공청회를 개최했다.모듈러 건축 공법은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를 공장 등 현장 외의 장소에서 사전에 제작하고 현장에서는 조립만으로 건축물을 완성하는 건설 신기술이다.기존 건설 공법 대비 2~30% 가량 공기단축이 가능하고 고소(高所)작업이 적어 안전사고 방지에 유리한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하지만 현재 모듈러..

은평구 구산역세권에 공동주택 1543가구 공급…"서민주거 안정 도모"

서울시는 지난 17일 제1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은평구 구산역세권 장기전세주택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대상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구산역 인근으로 대상지와 인접해 역촌역세권 재개발 정비구역, 대조1 재개발 정비구역 등 개발사업이 진행되는 지역이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을 통해 용적률 443%,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543가구(장기전세주택 45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공급되는..

반도건설, 위례신도시 핵심입지 주상복합용지 확보…"카이브유보라 적용"

반도건설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공급하는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럭' 용지 입찰에서 최종 낙찰 받았다고 18일 밝혔다.반도건설이 이번에 낙찰 받은 부지는 서울 송파구와 경기 하남시, 경기 성남시가 맞물려 있는 위례신도시 중에서도 북위례에 속하는 송파구 권역이다. 해당 부지에는 60~85㎡이하 656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토지 사용은 즉시 가능하나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마련 중이다. 총 대지면적은 2만..

"원할한 치료 돕겠다 " 대우건설, 소아암 환아 위한 헌혈증 1004매 기부

대우건설은 지난 12일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환아들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1004매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대우건설이 헌혈증을 전달한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세 이하의 환아들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위해 여러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수혈 비용 경감에 도움이 되는 헌혈증 지원, 치료비, 조혈모세포 이식비용 등과 같은 경제적 지원 사업을 포함해 소아 환아들의 치료의지 향상 등 환아와 보호자의 원할한 치료와 사회 복..

"강북 전성시대 본격 시동"…서울시 상·중·하계동에 10만가구 공급

서울시가 노원구 상계(1·2단계), 중계, 중계2 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재정비안에 대한 행정절차를 완료하고, 18일 자로 최종 고시했다.상계·중계·하계동 일대는 1980년대 '주택 200만 가구 공급' 정책으로 조성된 택지개발사업지로, 오랜 기간 주거 중심의 도시 기능을 수행해왔다.지난해 6월에 제시된 재정비 기본방향이 지난 9월에 심의를 통과하고 이번 고시로 법적 효력을 갖게 되면서, 노원구 일대 재건축 사업은 정비계획 수립을 비롯한..

“재발방지 대책 수립” HJ중공업, 부산 오페라하우스 현장서 중대재해 발생

HJ중공업은 17일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 현장에서 데크플레이트 판개 작업중 근로자가 추락사하는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해당 근로자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지만 숨을 거뒀고,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은 현장을 확인 중이다. 특히 노동부는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다.HJ중공업은 "부산오페라하우스 건립공사의 모든 공종 작업중지를 실시하고 재발방지대책을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세훈, '종묘 논란' 언급한 李 대통령 직격…"모르면서 아는 척 말라"

오세훈 서울시장은 17일 이재명 대통령이 업무보고에서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을 언급한 것을 두고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 맙시다"며 직격탄을 날렸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세운지구 개발 관련 질의·답변 과정을 지켜보며 서울의 미래 도시개발이라는 중대한 의제가 이토록 가볍게 다뤄질 수 있는지 개탄을 금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이는 이 대통령이 지난 16일 국가유산청 업무보고에서 허민 국가유산청장과의 대화에 대한..

‘1타 쌍피’ 노리는 한화 건설부문, 전기차충전소 육성…스마트홈까지 정조준

㈜한화 건설부문이 전기차 충전소사업 육성에 총력전을 펼친다. 전기차 보급에 맞춰 아파트 등에 충전시설 설치가 의무화됐기 때문이다. 이에 박람회 등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기 잠재 수요처로 확보하는 한편, 주택(아파트)을 우선적으로 노린 후 공공기관 등으로 시장 영역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 건설부문은 내년부터 한화포레나 단지에 화재감지 기능을 추가한 차세대 천장형 전기차 충전 시스템 'EV 에어 스테이션'을 도입할 계획..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삼성전자 쓸어 담은 개인들…‘빚투’ 잔고도 사상 최대

서울 아파트 12월 거래량 11월 상회…위축됐던 시장 살..

대법원,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부정채용 혐의 재판 29일..

전세 사기 창궐하자…강제경매 개시 결정 집합건물 ‘역대..

‘휴톡스’, 국산 톡신 중 두 번째 中 시장 진입…글로벌..

신세계인터, 김홍극 대표 사임…각자대표 3인 체제로 전환

SKT 초거대 AI 모델 ‘A.X K1’에 국내외 호평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