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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1일(일)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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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영상권 날씨 속 곳곳 눈·비…수도권 등 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29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예년보다 온화한 날씨를 보이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 2∼7㎝, 강원 내륙 1∼5㎝, 경기 북동부 1㎝ 안팎이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5㎜ 안팎, 전북 5㎜ 미만, 경북 서부 내륙·북동 내륙 및 산지·울릉도·독도 1㎜ 안팎이다.아침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영서·충청..

술 마시면 시동 안걸려…상습 음주 운전 막는다

내년 10월부터 상습 음주 운전자가 면허를 재취득하면 '음주운전 방지 장치'를 부착해야 하는 조건부 면허 제도가 시행된다. 또 운전자가 경찰의 약물 측정을 거부하면 처벌도 받는다.28일 경찰청이 공개한 '2026년 달라지는 도로교통법령'을 보면 상습 음주 운전자에 대한 규제가 한층 강화된다. 운전자가 최근 5년 동안 2회 이상 음주 단속에 적발돼 면허가 취소되면 사안에 따라 1~5년 동안 음주운전 방지 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이 장치는 자동차..

방미심위, 대통령 지명 위원에 고광헌·조승호·김준현 위촉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초대 대통령 지명 위원으로 고광헌 전 서울신문 대표와 조승호 전 YTN 보도혁신본부장, 김준현 변호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원들의 임기는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8년 12월 28일까지 3년이다.고광헌 전 대표는 한겨레 기자 출신으로 한겨레 대표이사 사장, 한국인권재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2018년 5월부터 서울신문 대표이사 사장을 지내기도 했다. 조승호 전 본부장은 YTN 기자 출신으로 20..

[포토]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展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포토] 노원에서 만난 인상주의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포토] '폴 세잔 작품 앞에서 멈춘 관람객'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포토] 노원구 인상파 특별기획전 '찬란한 순간 경험하는 아이들'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아이가 관람을 기다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들..

[포토] '아들아, 이건 찍어야해'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포토] 노원구, 인상주의 거장 전시 '뜨거운 관심'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내일날씨] 전국에 눈비…미세먼지 '나쁨'

월요일인 2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중부지방과 경북권을 중심으로 차츰 맑아지겠다.새벽부터 오후 사이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 서부·북동 내륙·북동 산지에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또 새벽에는 경남권 남해안과 제주도, 오후에는 전남권 북부와 그 밖의 경북권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북 서부 내륙·북동 내륙·북동 산지에서 1㎜ 안팎이..

[포토] 노원구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전시 '이건 찍어야해'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포토] 노원구에서 만난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28일 서울 노원구 노원문화예술회관 노원아트뮤지엄에서 열린 ‘인상파, 찬란한 순간들: 모네, 르누아르, 반 고흐 그리고 세잔’ 전시를 찾은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19세기 후반부터 20세기 초반 서양 근대미술의 흐름을 이끈 인상주의 거장 11인의 대표작 원화 21점을 선보이는 대형 전시로 사전예매 단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며 얼리버드 티켓 예매 건수가 4만 3천여 매에 달해, 지역 전시로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관람객..

[르포]"수도는 얼고 난로 하나로 겨우 살아요"…탈북민의 유난히 추운 겨울

기온이 영하로 떨어진 지난 18일 서울 관악구 한 골목가. 2평 남짓한 A씨의 집에선 바깥의 한기가 그대로 느껴졌다. 녹슨 철문 하나만이 차가운 시멘트 거리와 A씨의 방을 구분 짓고 있었다. 얼음장 같은 그의 방 안에서 전기난로를 제외한 난방 기구는 찾아볼 수 없었다. A씨는 "전기난로도 손님이 온다고 해 특별히 틀어뒀다"며 "평소에는 집에 들어온 한기만 내쫓고 바로 끈다"고 했다.방 반대편에는 부엌과 화장실이 한데 모여 있었다. 수도꼭지를..

전세계 가상자산 편취한 리투아니아 해커 구속…경찰 "공범 추적 중"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가 전세계에 악성프로그램을 유포해 17억원 상당의 가상자산을 편취한 리투아니아 해커를 한국으로 송환했다. 국수본이 인터폴·리투아니아 당국과 공조한 결과다. 국수본은 리투아니아 해커의 단독 범행이 아니라고 보고 또 다른 피의자들도 추적 중이다. 국수본은 컴퓨터 등 사용 사기, 정보통신망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29)를 구속 수사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국수본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20년 4월부터 2023년 1월..

[포토] 양천구, 용왕산공원 유휴시설 주민 위한 '숲속카페'로 재탄생

28일 서울 양천구 용왕산공원 '숲속카페'를 주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양천구는 방치돼 있던 옛 목동배수지 관사시설을 주민 쉼터이자 어르신 일터인 '용왕산 숲속카페'로 리모델링하고 개관했다. 연면적 99.36㎡ 규모로 넓은 룸과 다양한 형식의 오픈 좌석, 특히 카페 외부에는 넓은 야외 데크와 테이블이 설치돼 있어 주민들이 자연을 배경으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카페는 어르신 일자리사업과 연계해 운영되며, 지역 어르신 20여 명이 음료 제조부터..

[포토]"연말 연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으로 오세요"

올해 마지막 휴일인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포토]포근해진 2025년 마지막 휴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모습

올해 마지막 휴일인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포토]2025년 마지막 휴일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올해 마지막 휴일인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을 찾은 시민들이 스케이트를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내년부터 약물 측정 불응시 처벌…상습 음주운전시 장치 부착도

내년부터 운전자가 경찰의 약물 측정에 불응하면 처벌받는다. 또한 약물 운전 처벌 기준이 기존 3년에서 5년으로 강화된다. 경찰청은 28일 이런 내용을 담은 도로교통법령이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 법에 따르면 약물 운전 등으로 단속된 운전자는 운전면허가 취소된다. 상습적인 음주운전 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내용도 담겼다. 최근 5년 내 2회 이상 적발된 위반자는 결격 기간 종료 후 면허를 재취득할 경우 차량에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부착해야 한다...

경찰, 통일교 총재 전 비서실장 피의자로 소환 조사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전담팀)이 28일 한학자 총재의 전 비서실장 등 주요 관계자를 소환해 조사하고 있다. 한 총재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정원주 전 비서실장은 통일교 최상위 행정조직인 천무원 부원장 등을 지낸 교단 2인자다. 전담팀은 지난 18일 정 전 비서실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한 차례 조사한 뒤 피의자로 입건해 재차 조사 중이다.전담팀은 정씨가 통일교의 자금을 총괄했다는 점에서 2018~2020년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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