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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추모'

29일 국회에서 열린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서 정점식 위원장과 위원 및 김 후보자가 무안공항 참사 희생자 추모 묵념을 하고 있다.

[포토] 질의에 답하는 김호철 후보자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답변하는 김호철 후보자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인사청문 받는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모두발언하는 김호철 후보자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인사하는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포토]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

김호철 감사원장 후보자가 29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與지도부 "12·29 여객기 참사, 국정조사로 진상 규명…법 개정 총력"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12·29 여객기 참사 1주기인 29일 전남 무안을 찾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국회 차원의 국정조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 규명을 약속했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오전 전남 무안군 승달문화예술회관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주재했다. 그는 "1년 전 황망했던 그 순간이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는다"면서 "아직까지 우리 희생자 유가족들이 원하는 만큼 진상이 규명되지 않고 있다. 국회에서는 국정조사를 통해 유가족들이 원하는 대로 진상..

정청래, 전남 찾아 "10조 예산 폭탄…지선서 '공천 혁명' 이룰 것"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29일 전남을 찾아 역대 최대 규모인 10조원대 예산 지원을 강조했다.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예비 후보자 전원 경선 원칙 등을 예고했다.민주당은 이날 오전 전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 국정 철학을 언급하며 호남 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2026년도 전남 예산은 사상 처음으로 약 10조원이 편성돼 글로벌 데이터 센터와 인..

송언석 "무안공항 참사 1주기, 처벌 받은 책임자 없어…진상규명 이뤄져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무안공항 참사 1주기인 29일을 맞아 애도의 뜻을 전했다. 송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179명의 소중한 생명을 앗아간 무안공항 여객기 참사 1주기가 되는 날"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송 원내대표는 "1년 전 오늘, 온 국민이 비행기가 불타는 모습을 지켜봤다"며 "179명이 목숨을 잃었는데 1년이 지나도록 처벌 받은 책임자가 아무도 없다는 현실은 참담하기만 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송 원내대표는 "무엇..

사퇴냐 버티기냐…'김병기 논란' 일파만파, 30일 거취 표명 예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갑질 및 특혜 논란이 일파만파하면서 향후 거취 표명이 주목받고 있다. 호텔 숙박권 수수부터 차남 예비군 훈련 연기까지 연일 의혹이 제기되자 야당에선 사퇴 압박에 나서고 있다. 당내에서도 자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당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는 30일 거취를 밝히겠다는 입장이다.최보연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원내대표 자리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의 자리다...

'신임 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 "당·정·청 힘 모아 성과 있는 국회"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정무특보)에 6선의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조 신임 특보는 임명 직후 당·정·청의 결속을 다져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조 특보는 당내 최다선 중 한명으로, 이번 특보 활동과 병행하며 차기 국회의장 선거를 준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조 특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명 소식을 전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과만 하고 청문회 또 패싱한다는 쿠팡 김범석

김범석 쿠팡 아이엔씨(Inc·쿠팡 미국 법인) 이사회 의장이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 한 달 만에 공식 사과했지만, 국회 청문회에는 또다시 불출석한다고 통보했다. 자성 섞인 사과만 했을 뿐, 애초부터 이번 사태에 대한 제대로 된 책임을 질 생각이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오는 30~31일 진행되는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국회 6개 상임위원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힘, '李정부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사상 최악의 해당행위"

국민의힘은 28일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제명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당은 이 전 의원의 지명 수락을 '해당행위'로 간주한다는 입장이다.이어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하여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

특검 '디테일' 놓고 충돌… 얼어붙은 연말 정국

여야가 연말연시에도 '특검'을 두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 공소시효가 연내 만료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특검을 둘러싼 디테일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개혁신당 등 보수정당연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통일교 특검법안을 내놓고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이 본질을 흐리고 특검을..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

국힘, '野 현역 당원' 이혜훈 장관 지명에 "명백한 배신행위"

국민의힘은 28일 자당 3선 의원 출신이자 현역 당원인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데 대해 "명백한 배신 행위"라고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이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전 의원을 즉각 제명하겠다는 방침이다.배현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위원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의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몰염치한 정치 행보에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경악을 금할..

與 "野, 고액 소송장으로 '언론사 문 닫기 혈안'…언중법 비판 전에 사과부터"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사과부터 할 것을 촉구했다. 과거 돈을 무기로 비판 언론을 길들여왔다는 주장이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8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며 '사실 바로집기'에 주력할 때, 국민의힘은 거액의 소송장으로 '언론사 문 닫게 하기'에 혈안이 돼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물리력과 돈으로 언론을 유린해 온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자유..

장동혁 "장한석? 당내 인사와의 연대 동의 못해…지금은 자강할 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에 대해 거듭 선을 그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왜 장한석이 붙는지 모르겠다"며 "당내 인사와의 연대라고 하는 것이 과연 정치적으로 무슨 의미를 갖는지, 왜 당내 인사와 국민의힘과의 문제를 '연대'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인지부터 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일축했다.장 대표는 "정치적으로 당내 인사와의 문제를 연대라는 표현으로 언..

장동혁 "與내란재판부, 헌법소원 낼 것…통일교 특검법, 30일 본회의서 반드시 통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국정조사처럼 말도 안 되는 조건을 걸고 트집을 잡아 대충 협상하는 척하다 연말·연초 특검을 무산시키려는 것"이라며 "통과시킬 의지가 있다면 더이상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물타기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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