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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영양군에 따르면 제2회 영양꽁꽁겨울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얼음낚시터와 눈썰매장을 보강하고 프로그램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빙어튀김을 비롯한 다양한 겨울철 먹거리도 대폭 늘렸다.
축제는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당일 기상 상태에 따라 일부 프로그램의 운영 시간이나 운영 여부가 조정될 수 있다.
군은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안전요원 배치, 시설 점검 등 철저한 관리 속에 축제를 진행할 방침이며 자유이용권 1만 5000원으로 축제를 즐길수 있도록하고 영양사랑상품권 5000원을 환급해 준다.
오희경 군 문화관광과장은 "지난해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재미있고 안전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했다"며 "이번 영양축제를 통해 일상의 지루함을 벗어나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추운 겨울 속 특별하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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