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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카드는 환전 수수료, 해외 결제 수수료, 현지 ATM 이용 수수료를 없앤 것이 특징이다. 일본 현지에서 실시간 환율로 결제할 수 있으며 연회비도 없다.
기존 여행 카드와 달리 귀국 후에도 국내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여행 중 남은 외화 잔액은 별도 환전 절차 없이 국내 결제에 쓸 수 있다. 바코드 결제 시 최대 5% 무제한 할인이 적용된다.
카드는 1월 하순 출시되며 오사카홀릭 커뮤니티와 코나카드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카드는 지난해 9월 출시된 베트남 여행 특화 '도깨비 트래블제로카드'에 이은 두 번째 커뮤니티 기반 해외여행 카드다. 오사카홀릭은 약 70만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변동훈 코나아이 부사장은 "여행 전후 전 과정에서 활용 가능한 결제 수단"이라며 "장기 고객 확보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