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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박 부장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를 중심으로 체계적인 기업지원과 투자유치 성과를 창출해 대구 혁신도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재단은 지난해 11월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에서 혁신도시 투자유치 및 기업지원 우수사례 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박 부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사례'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해당 발표에서는 대구혁신도시와 첨단의료복합단지 소개를 비롯해 단지 활성화 성과와 입주기업 우수사례가 공유됐다. 대구광역시의 제도·재정적 지원과 재단의 첨단 인프라를 연계한 체계적인 기업지원이 차별화된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은 2013년부터 10년간 대구시 지원으로 추진됐으며, 재단은 올해부터 2기 사업을 본격화해 입주기업 연구역량 강화와 제품 상용화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은희 연구사업관리부장은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입주기업 성장과 대구시 전략적 투자유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구선 케이메디허브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재단의 기업지원 역량과 혁신도시 내 핵심 역할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의료산업 경쟁력 강화와 혁신도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붙임]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설명회 발표 사진](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7d/20260107010005311000317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