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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는 '붕어빵처럼 닮은 가족'인 김진수(35), 서혜정(35) 부부와 1남 4녀 다섯 쌍둥이 자녀들을 초청해 특별 이벤트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부터 시작한 월별 테마 '왓에버 시리즈'와 연계해 준비했다. 1월 테마는 '붕어빵 러쉬'로, 에버랜드는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들을 선보이고 있다.
오둥이 가족은 알파인 빌리지에서 팥붕(팥 붕어빵), 슈붕(슈크림 붕어빵) 등 붕어빵 메뉴를 맛보며 즐겼다. 또 쌍둥이 판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만나고, 사파리 스페셜 투어에 참여했다. 오둥이들은 붕어빵 모양의 모자와 머리띠를 쓰고 스노우 플레이그라운드에서 썰매를 타며 겨울 눈놀이도 만끽했다.
김진수, 서혜정 부부는 "아이들이 자라면서 함께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 최근 에버랜드를 자주 떠올리고 있었는데, 이렇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해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자주 방문해 더 많은 추억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에버랜드는 1월 붕어빵 러쉬 기간 쌍둥이 방문객과 가족에게 현장 매표소에서 종일권을 1인당 2만원에 제공하는 '모여라! 붕어쌍둥2만' 이벤트를 비롯해 다양한 혜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