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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사태 발생 두 달이 넘도록 누구 하나 책임지는 사람 없이 입점 셀러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소상공인들이 매출 하락과 브랜드 신뢰도 추락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며 "이번 사태에 대해 쿠팡 과실로 인한 입점 소상공인에 대한 피해 보상, 입점 소상공인들에 대한 불공정 시스템 중단, 국회에 대해서는 쿠팡 국정조사를 즉각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공연은 "민심을 이기는 기업은 없으며 소상공인을 죽이는 기업에 미래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한 해로 만들 것"이라며 "올해를 소상공인 권리 회복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국회, 정부와 협력해 플랫폼 갑질을 바로잡는데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