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장에 생산라인 증설…생산량 기존 대비 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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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리온에 따르면 오!그래놀라 브랜드의 지난해 매출은 전년 대비 약 30% 증가했다. 특히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는 누적 판매 100만봉을 넘겼다.
오리온은 이에 대응해 익산 공장에 오!그래놀라 생산라인을 추가 구축했다. 이번 증설로 생산 능력은 기존 대비 약 2배로 확대됐으며 신규 설비 도입을 통해 다양한 그래놀라 제품 생산이 가능해졌다.
현재 가장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를 중심으로 공급을 확대하고 저당 라인업을 포함한 그래놀라 제품군을 확장해 간편식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오리온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오!그래놀라가 공급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가 오!그래놀라를 즐길 수 있도록 생산 라인을 증설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리온 사진자료] 1. 오리온 마켓오네이처 오!그래놀라 저당 통보리 제품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6y/01m/06d/20260106010003895000230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