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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NH농협은행장, 북경지점 현장경영…“진출기업 밀착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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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기자

승인 : 2026. 01. 06. 11:28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 참석 후 현장경영 행보
“북경지점 중심으로 맞춤형 금융·밀착 지원 강화”
북경지점 현장경영
강태영 NH농협은행장(왼쪽 네 번째)이 5일 중국 베이징 소재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강태영 행장이 지난 5일 대한상공회의소 주관 중국 경제사절단 포럼에 참석한 후, 북경지점을 찾아 중국 진출기업 지원 강화를 위한 현장경영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강태영 행장은 이번 현장경영을 통해 중국 내 금융·경제 환경 변화와 북경지점의 영업 현황을 점검했다. 또 중국 시장에 진출한 국내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양국 교류의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기 위해 협력과제를 도출하고, 각종 사업 기회 등을 발 빠르게 선점해줄 것을 당부했다.

강태영 행장은 "중국은 우리 기업들에게 중요한 해외 시장"이라며 "농협은행은 현지 거점인 북경지점을 중심으로 중국에 진출하는 국내 기업이 안정적으로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서비스와 밀착 지원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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