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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은 배우 혜리와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이어진 다방과 혜리의 동행은 프롭테크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최장기 파트너십이라는 설명이다.
2015년 TVC 캠페인 '방 찾을 땐 다방!'부터 최근 공개한 '다방 하나로 끝!'까지, 특유의 발랄하고 친숙한 이미지로 '다방=혜리' 공식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 실장은 "12년이라는 시간을 함께 하면서 다방과 혜리가 이름만으로도 서로의 신뢰를 높여주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는 점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서비스와 친근한 소통으로, 방 찾는 고객과 중개사 등 모든 회원들에게 사랑받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