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CES 2026] 삼성전자, K팝 아티스트 ‘라이즈’와 일상 속 AI 경험 선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biz.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6010002008

글자크기

닫기

연찬모 기자

승인 : 2026. 01. 06. 08:46

삼성전자, CES 2026서 라이즈와 함께 일상 속 AI 경험 확산(6)
K팝 아티스트 라이즈가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단독 전시관에서 구글의 AI 모델 '제미나이'를 탑재한'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와 함께 일상 속 AI 경험을 선보인다.

6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라이즈는 삼성전자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 뮤직비디오 △'갤럭시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라이즈는 CES 기간 중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 행사에 참여하며, 전시장 곳곳에서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경험을 전 세계 고객들과 공유한다.

앞서 라이즈 멤버 전원은 지난 4일(현지시간) 진행된 '더 퍼스트룩 2026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 참석해 삼성전자의 비전과 신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또 삼성전자 전시관에 전시된 다양한 AI 제품 가운데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를 제작했다.

라이즈 멤버 성찬은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으로 세계 최초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정하고, 또 다른 멤버인 원빈과 함께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을 영상에 담았다. 라이즈가 참여한 영상 콘텐츠는 삼성전자 유튜브와 라이즈 공식 소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편 삼성전자가 4일부터 7일까지 운영하는 단독 전시관에선 '뮤직 스튜디오 5' 스피커, '더 프리스타일+' 포터블 프로젝터 등이 구현하는 차별화된 AI 사운드를 라이즈 음원을 통해 체험할 수 있다.

박정미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실 글로벌브랜드센터장은 "전 세계 젊은 세대가 삼성의 AI 기술에 대해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K팝 아티스트 라이즈와 협업했다"며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행사를 통해 삼성의 AI 비전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찬모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