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남자 연습생 발굴 나선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biz.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6010002000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6. 01. 06. 08:35

2008년 이후 출생 남성 누구나 지원 가능
5일부터 25일까지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
쏘스뮤직
쏘스뮤직 2026 글로벌 보이 오디션/쏘스뮤직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이 남자 연습생 발굴에 나선다.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진행하는 보이그룹 오디션이다.

쏘스뮤직은 지난 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쏘스뮤직 2026 글로벌 보이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디션 접수는 5일부터 25일까지 약 3주간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지원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등 제한이 없으며, 자신의 매력과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모든 형태의 지원이 가능하다. 국적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2008년 이후 출생한 남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같은 날 공개된 오디션 포스터에는 오디션 정보를 실은 우주선 이미지가 담겼다. 쏘스뮤직 최초의 보이그룹 오디션을 인류의 첫 우주선 발사에 빗대어 표현한 것으로, 자유로운 글자 배치와 그래픽을 통해 10대의 개성과 자율성을 강조했다.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오디션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재능을 보여주는 소년들의 모습이 담겼다. 또래와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지원자들의 도전 의식을 자극하는 구성이다.

쏘스뮤직은 "지원 기간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오디션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쏘스뮤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