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포토] 현대위아, 승차감 개선할 차세대 부품 ARS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biz.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106010001945

글자크기

닫기

남현수 기자

승인 : 2026. 01. 06. 06:00

[보도사진-4] 현대위아, 미래 모빌리티 비전 제시… CES 2026 참가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CES 2026에 전시한 'ARS(Active Roll Stabilization)'의 모습./현대위아
현대위아가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처음 참가하고 미래 모빌리티 부품을 공개했다. ARS(Active Roll Stabilization)는 불규칙한 노면을 지나거나 선회할 때 차체의 기울어짐을 방지해 승차감을 개선하는 부품이다. 노면에서 올라오는 충격과 진동을 정밀하게 감지해서 차량 자세를 제어한다. 더불어 현대위아는 ARS에 자동차 업계 최초로 로봇 기술인 '직렬-탄성 액추에이터(SEA, Series Elastic Actuator)'를 적용해 정밀하게 토크를 제어하고, 동시에 충격과 진동을 흡수한다.
남현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