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외교부·금융위 등 7개 기관 관계자 참석
"관계기관 공조 아래 시장 동향 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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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5일 오전 8시 20분 관계기관 합동 긴급 경제상황점검회의(컨퍼런스콜 형식)를 개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 및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 관련 동향과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고 이날 밝혔다.
재정경제부 차관보로 주재된 이날 점검회의에는 외교부와 산업통상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국제금융센터 등 관계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현 상황에서 미국의 베네수엘라 공습과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국내외 금융시장 및 실물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했다.
정부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긴밀한 공조 하에 향후 상황 전개와 국내외 금융시장·실물경제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