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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 ‘소한’ 아침 영하권…제주·울릉 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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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준 기자

승인 : 2026. 01. 04.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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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민이 자녀를 안고 있다. /연합뉴스
월요일인 5일은 절기상 소한(小寒)으로 한겨울 추위가 이어지겠다. 제주도와 울릉도 등에는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0∼2도, 낮 최고기온은 0∼10도로 예보됐다. 평년(아침 -12∼0도·낮 1∼9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새벽과 오전 사이 제주도와 울릉도·독도는 비나 눈이 내리겠다. 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 울릉도·독도 1∼3㎝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 안팎, 울릉도·독도 5㎜ 미만 등이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과 일부 경기내륙, 강원동해안·산지, 전남동부, 경상권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북서 기류 유입과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에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 먼바다)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2.5m로 예보됐다.
최민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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