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정 이상문·최진혁·정세혁, '확' 달라졌네
경정 올 시즌 초반, 이상문·최진혁·정세혁의 활약이 두드러진다. 지난해와 다른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해 하위권에 처져있던 이상문(12기·B1)은 올 시즌 초반 눈에 띄는 성적을 내고 있다. 5회차까지 7회 경주에 출전해 1착 2회, 2착 1회, 3착 3회로 삼연대율 85.7%를 달리고 있다. 이상문은 스타트 능력은 좋지만 경주 운영 능력에서 약점을 보이며 여러 차례 고비를 겪었다. 그러나 올 시즌 초반, 경주에 불리한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