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0일(토)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생존왕' 인천이 1부리그로 돌아온다

'생존왕' 인천이 1부 리그로 돌아온다. 인천이 2부 리그에서도 생존했다. 강등 1년 만에 1부 리그 승격을 확정 지으며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인천이 어떻게 하면 즉시 1부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지 한 시즌 만에 제대로 보여줬다. 말 그대로 강등팀에겐 '모범답안'이 따로 없다. 인천은 강등하면서도 핵심 전력을 거의 지켜냈다. 전력 누수 없이 오히려 취약 포지션을 보강해 2부 리그 내내 압도적인 페이스로 1위를 질주했다. 팀이 강등했다고 어중간..

김길리·임종언, 동계올림픽 청신호… 월드투어 금메달

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차기 에이스 임종언(노원고)과 여자 대표팀 김길리(성남시청)가 월드투어 마지막 메달 레이스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메달 레이스에 청신호를 켰다. 임종언은 지난 30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 대회 남자 1000m 결승서 1분25초877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경기 초반 후미에서 3위로..

축구수도 '수원'의 운명이 갈린다… 승강PO 승부

치열했던 2025 K리그1 강등팀이 결정됐다. 대구FC는 시즌 최종전에서 극적인 잔류 드라마를 기대했지만 결국 승격 9년 만에 2부리그로 떨어졌다. 대구와 다이렉트 강등 경쟁을 펼치던 제주SK는 울산을 잡아내며 극적으로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기회를 더 얻게 됐다. 울산은 광주가 수원FC를 잡아주는 덕을 보면서 가까스로 1부 잔류에 성공했다. 수원FC는 2부의 수원 삼성과 승강 플레이오프에서 목숨을 건 승부에 나선다.수원FC의 상대는 2부 플레이..

임성재, 올해 PGA 우승 없이 최다상금 8위… '74.5억원'

임성재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지만, 가장 많은 상금을 벌어들인 선수 8위에 올랐다.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일 올해 PGA 투어에서 우승 없는 선수들의 상금 순위 상위 20위까지 밝혔다. 임성재는 올해 PGA 투어 대회에서 상금 508만2986달러(약 74억5000만원)를 벌어들였다. 8위 기록이다.임성재는 올해 PGA 투어 28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우승 없이 세 차례 '톱10'에 들었다. 임성재는..

'압도적 꼴찌' 울버햄튼… 시즌 1/3 지났는데도 '무승'

시즌 시작 1/3이 지났는데도 무승이다.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의 울버햄튼이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런 페이스라면 압도적인 최하위로 다음 시즌 강등이 유력하다. 황희찬이 뛰는 울버햄튼은 감독 교체라는 강수를 뒀지만 리그 6연패에 빠지며 도무지 반등할 기미가 없다. 울버햄튼은 30일(현지시간) 영국 버밍엄의 빌라파크에서 열린 아스톤빌라와의 2025-2026 EPL 1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도 무득점으로 패배했다. 황희찬은 그라운드를..

'FA 8위 타자' 김하성… 다년고액 '대형계약' 노린다

2026시즌 미국 프로야구(MLB) 유격수 자원에서 FA(자유계약)최대어 중 하나로 꼽히는 김하성이 타자 전체 순위에서도 8위에 오르며 높은 몸값을 자랑했다.미국 일간지 USA투데이는 30일(현지시간) '2026년 MLB FA 랭킹 : 최고의 타자들'이라는 기사에서 이번 스토브리그에 나온 상위 20명의 타자를 선정하면서 김하성을 포함시켰다. 우선 김하성은 유격수라는 포지션 덕을 봤다. 빅리그의 거포 자원을 제친 것도 유격수가 갖는 희귀성을 지..

피겨 차준환, 밀라노 올림픽 출전 '파란불'

한국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에 '파란불'을 켰다. 차준환은 30일 서울 양천구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84.93점, 예술점수(PCS) 87.88점, 총점 172.81점을 기록했다.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 82.91점을 더해 최종 총점 255.72점으로 서민규(262.84점·경신..

이대호 홈런 한국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 일본에 7-1 승리

한국 야구 레전드들이 한일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에서 일본을 꺾었다.30일 일본 홋카이도 에스콘필드에서 열린 은퇴 선수 간 친선 경기 한일 드림 플레이어스 게임에서 한국은 일본에 7-1 승리를 거뒀다.김인식 감독이 이끈 한국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첫 경기에서 당한 6-10 패배를 1년 만에 설욕했다.한국은 2회 일본의 두 번째 투수 우에하라 고지를 상대로 김태균이 내야 실책으로 출루했고, 이병규의 좌중간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박경완..

K리그 대구 10년 만에 2부로…울산은 멋쩍은 잔류

K리그 대구FC가 10년 만에 K리그2로 강등됐다. 울산은 최종전 패배에도 멋쩍게 잔류에 성공했다. 수원FC와 제주FC는 승강 플레이오프(PO)로 향했다.대구는 30일 대구 iM뱅크PARK에서 열린 K리그 38라운드 최종전 파이널 그룹 B조(하위 스플릿) FC 안양과의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 경기를 이기고 제주SK FC가 패해야 직접 강등을 피할 수 있었던 대구는 승점 34, 리그 최하위 12위에 머물며 K리그2로 강등됐다. 이로써 대..

3년 만에 중국 잡은 한국 농구, 내친김에 2연승 도전

이현중을 앞세워 3년여 만에 중국을 격파한 한국 농구 대표팀이 내친김에 2연승에 도전한다. 전희철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오후 7시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1라운드 B조 2차전에서 중국을 다시 상대한다.앞서 한국은 지난 28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1차전 원정 경기에서 중국을 80-76로 꺾었다. 2022년 7월 2022 FIBA 아시아컵 예선 1차전 이후 3년 4개월 만..

김민재, 환상적 '롱 볼' 동점골 기여…이강인, 64분 활약

독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는 국가대표 중앙수비수 김민재가 팀의 동점골에 기여했다.김민재는 29일(현지시간)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분데스리가 12라운드 장크트 파울리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김민재와 뮌헨은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내주며 어렵게 경기를 풀어갔다. 장크트 파울리의 마티아스 라즈가 김민재 뒷공간으로 패스를 내줬고, 파고든 안드레아스 하운톤지가 김민재에 앞서 공을 낚아채며 그대로 득점했다.하지만 김민재는 전반 44분 동점..

유현조, KLPGA 대상·최저타수 2관왕…홍정민, 상금왕·공동 다승왕

지난해 신인왕 유현조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유현조는 지난 28일 열린 2025 KLPGA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데뷔 시즌인 지난해 신인상을 받았던 유현조는 두 번째 해에 최고의 선수로 올라섰다. KLPGA 투어에서 신인상이 이듬해에 대상을 받은 건 유현조가 역대 7번째다.이번 시즌 유현조는 29개 대회에 출전해 19차례나 톱10에 오르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다. 특히 지난 9월에는 9..

‘다시 뛰는 검은 날개’ 성남, 서울 이랜드 1대0 제압하며 승격 도전 계속

프로축구 K리그2 성남FC가 저력을 다시 증명했다. 성남은 27일 서울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준플레이오프에서 서울 이랜드를 1대0으로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후반 38분 터진 후이즈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플레이오프 진출 티켓을 손에 쥐었다. 성남은 30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정규리그 3위 부천FC와 플레이오프를 치른다.경기 전 조건은 서울 이랜드가 더 좋았다. 정규리그를 4위로 마치며 이날 무승부만 거둬도 다..

유도 허미미,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여자 57kg급 금메달

유도 여자 57kg급 허미미(경북체육회)가 국제유도연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우승을 거머쥐었다.29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 무바달라 아레나에서 개최된 국제유도연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 여자 57kg급 결승에 진출한 허미미는 이탈리아의 줄리아 카르나를 꺾고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경기 초반부터 쉴 새 없이 공격을 시도했지만 포인트를 얻지 못한 허미미는 정규시간 57초를 남기고 지도 1개를 받아 불리해졌다. 그러나 골든스코어(연장전)에서..

한승혁, 강백호 보상선수로 'kt행'

프로야구 kt wiz가 한화 이글스로 옮긴 자유계약선수(FA) 외야수 강백호(26)의 보상 선수로 투수 한승혁(32)을 데려온다.kt 구단은 28일 "투수진 전력 강화를 위해 FA 보상 선수로 한승혁을 택했다"고 밝혔다. 강백호는 지난 20일 한화와 4년 최대 100억원(계약금 50억원·연봉 30억원·옵션 20억원)에 계약했다. kt는 FA 외야수 김현수(3년 보장 50억원), 최원준(4년 최대 48억원)을 영입하며 타선을 보강했다. 강백호의..

KSPO, 화천 여자축구단에 '포상금 2억2140만원 '전달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2025 WK리그 통합우승팀이자 여자 실업축구팀 최초로 '트레블'(시즌 3관왕)을 달성한 화천 KSPO 여자축구단에 포상금 2억2140만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포상금 수여식은 2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과 최문순 화천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올해 제24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를 연달아 제패한 화천 KSPO는 WK리그에서 2년 연속 정..

최원준, 두산과 '4년 최대 38억원' FA 계약

올해 선발과 중간을 뛰며 마운드에서 전천후로 활약한 투수 최원준(30)이 자유계약선수(FA) 계약으로 두산과 다시 연을 이어간다.프로야구 두산은 28일 "투수 최원준과 4년 최대 38억원(계약금 18억원·연봉 총액 16억원·인센티브 4억원)에 계약했다"고 밝혔다. 2017년 1차 지명으로 두산에 입단한 최원준은 첫 FA 계약을 친정팀과 맺었다. 최원준은 올해까지 238경기에 등판해 834⅔이닝을 던졌다. 44승 45패, 1세이브, 13홀드,..

한국축구의 날, '양현준·오현규·설영우' 공격포인트 펄펄

그야말로 한국 축구의 날이었다.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자원들이 유럽축구 대항전에서 뜨거운 발끝 감각을 자랑했다.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리그 페이즈 5차전에서 오현규와 양현준이 득점을 올리고, 설영우는 도움을 기록했다.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에서 활약하는 측면 공격수 양현준(23)은 황인범(29)이 결장한 페예노르트(네덜란드)를 상대로 자신의 유럽클럽대항전 데뷔골을 쏘아올렸다.양현준은 28일(한국..

한국, 일본과 '2035 아시안컵' 공동개최 추진

대한축구협회가 일본과 함께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추진한다.축구협회 관계자는 28일 연합뉴스에 "그동안 일본축구협회와 실무자 차원에서 아시안컵 공동 개최를 놓고 의견을 나누면서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적 비용 절감 등에 공감했다"며 "문화체육관광부에도 아시안컵 공동 개최에 대한 내용과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관계자에 따르면 축구협회는 지난 18일 가나와 평가전 때 국제위원회를 열어 2035년 아시안컵..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 '패자부활전'으로 8강행 도전

여자 쇼트트랙의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4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패자부활전으로 8강행을 다툰다.최민정은 27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의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여자 1000m 2차 예선 6조 경기에서 3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8강 실패.최민정은 2위를 달리다가 마지막 바퀴 직선 주로에서 중국 공리에게 추월 당했다. 1분30초434의 기록으로 3위로 마친 최민정..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 미담 재조명…협업 거절 뒤 ‘직..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 말레이 오픈 4강 진출

구교환·문가영 주연 ‘만약에 우리’, ‘아바타3’ 맞서..

온 나라가 사랑했던 ‘국민배우’ 안성기, 영면에 들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화제성 1위 기세 잇는다…유퀴즈..

U-20 남자하키대표팀, 세계선수권 조기 우승 확보

SBS·MBC, ‘국민배우’ 안성기 추모 다큐 긴급 편성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