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0일(토)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美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 민주당 후보가 당선

미국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후보 에비게일 스팬버거 전 연방 하원의원이 승리했다. 버지니아에서 여성이 주지사에 당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AP통신은 4일(현지시간) 실시된 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에서 민주당 에비게일 스팬버거 전 연방 하원의원이 공화당 윈섬 얼-시어스 부지사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보도했다. 개표율 34% 기준 스팬버거 후보 54.5%, 얼-시어스 후보 45.3%로 집계됐다.현직 주지사는 공화당 소속으로 민주당이 주지사 자..

美 국토안보부 “체포된 불법 이민자의 70%, 중범죄 유죄 판결”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이 할로윈 연휴 기간 미국 전역에서 아동 성범죄, 납치, 살인, 마약 유통 등 중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 이민자들을 집중 단속했다고 폭스뉴스가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미 국토안보부는 폭스뉴스에 보낸 성명에서 "최근 체포된 불법 이민자의 70%가 이미 미국 내에서 범죄로 기소되거나 유죄 판결을 받은 위험 인물"이라고 밝혔다.ICE는 캘리포니아에서 라오스 출신 불법 이민자를 체포했다. 해당 인물은 샌디에이고에서 미성년자..

트럼프 "필리버스터 끝내야…아니면 민주당이 이길 것”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 사태가 최장 기록 경신을 눈앞에 두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상원의원들을 향해 필리버스터(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중단하고 셧다운 사태를 끝내라고 강하게 압박했다.트럼프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필리버스터를 종결(핵 옵션)하지 않는다면 민주당이 중간선거도, 다음 대선도 이길 가능성이 훨씬 커진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이 투표를 보류함으로써 모든 것..

데일리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 가능성에 열려 있어"

최근 미국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인하한 이후 시장의 추가 인하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추가 인하 가능성에 열려 있다"고 밝혔다. 다만 그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향후 경제 지표를 보고 판단하겠다고 선을 그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데일리 연은 총재는 3일(현지시간) 플로리다에서 열린 '팜 비치 포럼 클럽' 연설에서 지난주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한..

"뉴진스 다니엘·기안84 효과"…도쿄·시드니 마라톤 앞두고 숙소 검색 급증

한국인들이 해외 마라톤 여행지로 가장 선호하는 곳은 일본 도쿄로 나타났다. 이어 호주 시드니, 미국 뉴욕, 대만 타이베이, 그리스 아테네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아고다는 각 마라톤 대회 개최일로부터 6개월 전 한국 여행객들의 숙소 검색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한 결과 도쿄가 전년대비 숙소 검색량이 72% 증가했다고 4일 밝혔다. 시드니는 전년대비 숙소 검색량이 74%, 뉴욕은 115%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도시들은 '애보트 월드 마라..

머스크, 조란 맘다니 맹비판…"카리스마 있는 사기꾼"

일론 머스크(테슬라 CEO)가 뉴욕 시장 후보인 조란 맘다니를 겨냥해 사회주의 정책이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3일(현지시간) 폭스뉴스는 머스크가 최근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The Joe Rogan Experience)'에 출연해 이 같은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머스크는 방송에서 맘다니 후보를 "카리스마 있는 사기꾼(charismatic scam artist)"이라고 표현하며 "그는 무대에서는 빛나..

삼성전자, 美 특허소송서 1억9천만달러 배상 평결…"불복할것"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연방법원에서 진행된 특허 소송에서 약 1억9140만 달러(약 2740억원)를 배상하라는 배심원단 평결을 받았다고 로이터통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텍사스 동부지방법원 배심원단은 삼성전자가 픽티바 디스플레이스(Pictiva Displays)가 보유한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관련 특허 2건을 침해했다고 판단했다.픽티바는 지난해 제기한 소송에서 갤럭시 스마트폰, TV, 컴퓨터, 웨어러블 등 삼성전자의 주..

트럼프 2기 첫 '北 유엔 제재'…中에 석탄수출 선박 제재 추진

미국이 지난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만남이 무산된 직후, 북한이 중국으로 석탄·철광석을 수출하는 데 사용한 선박들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제재 대상에 올리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2기 행정부 들어 처음으로 북한과 관련한 유엔 제재를 공개적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그 배경이 주목된다.3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는 조만간 유엔 안보리에 대북 제재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선박 7척의 제재..

美 저소득층 식료품 지원 멈추자…정치권, '네탓' 공방

미국 연방정부의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장기화로 저소득층에 지급되던 식료품 보조가 중단되면서 정치권 공방이 격화하고 있다. 현지 언론들도 식료품 보조금 사태가 정책 논쟁의 중심으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정계 일각에서는 오는 5일 전후 관련 예산안이 극적으로 타결될 경우 사태가 풀릴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AP통신·뉴스맥스 등에 따르면 저소득층 4200만 명에게 지급되던 스냅(SNAP) 식료품 지원이 이달 1일부터 중단됐다. SNAP은 미국 최..

미군, ‘격침 작전’ 계속…카리브해 마약 운반선 또 폭격

미군이 카리브해에서 마약을 실어 나르던 것으로 추정되는 선박을 격침해 탑승자 3명이 사망했다. 트럼프 행정부는 마약 밀수선에 대해 사전경고 없이 격침하는 강경 전략을 펼치고 있다.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테러 조직이 운용하던 또 다른 마약 밀수선에 대해 치명적 물리 타격을 가했다"고 밝혔다.그는 "해당 선박은 마약 밀수에 이용돼온 것으로 정..

美 "中, 조선 보복 철회"… 한화오션 제재 풀리나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미중 간 무역 협상이 타결된 가운데 중국이 미국 기업에 부과했던 해운·물류·조선 제재를 철회하기로 하면서 제재 대상이던 한화오션 미국 자회사가 해제될 가능성이 커졌다.미국 백악관은 지난 1일(현지시간) 중국과의 경제 및 무역 협상 체결 내용을 상세 자료(팩트 시트)를 통해 공개하고 중국이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에 보복해 부과했던 해상·물류·조선 분야 제재를 철회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제재는 지난달 1..

베트남 홍수 참사…사망 35명, 다낭·후에 관광도시까지 침수

최근 베트남 중부에 쏟아진 기록적 폭우로 홍수 피해가 급격히 커지며 사망자가 35명으로 증가했다. 한국인 관광객이 많이 찾는 다낭과 유네스코 세계유산 도시 후에까지 물에 잠기면서 현지 복구 작업이 이어지고 있다.베트남 재난 당국은 2일(현지시간) "최근 중부 지역에서 발생한 홍수로 최소 35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고 AFP·타스통신 등을 통해 밝혔다. 사망자는 당초 지난주 정부 발표(10명)보다 세 배 이상 늘었다.가장 큰 피해는 후에와..

이집트 ‘대박물관’ 정식 개관…투탕카멘 유물 5천점 첫 공개

이집트가 20년의 공사 끝에 역사상 최대 규모의 이집트 문명 전용 박물관을 공식 개관했다. 피라미드와 스핑크스가 있는 카이로 기자(Giza) 지역에 들어선 '이집트 대박물관'(GEM·Grand Egyptian Museum)은 6000년 문명을 보여주는 유물 10만여 점을 소장한 단일 문명 최대 박물관이다.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 박물관은 기자 피라미드에서 약 1.6㎞ 떨어진 부지(약 50만㎡)에 건립됐다. 건설비용은 10억 달러(약 1조40..

美中, 우발 충돌 막는 ‘군사 핫라인’ 만든다

미국과 중국이 우발적 군사 충돌을 막기 위한 직접 소통 채널(핫라인) 구축에 합의했다. 남중국해·대만해협 등에서 긴장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양국 군 당국이 공식적 '위험관리 장치'를 마련하기로 한 것은 이례적인 조치다.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은 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X(옛 트위터)를 통해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 최근 대화를 소개하며 "우리는 충돌을 방지하고 문제가 발생하면 즉시 진정시키기 위한 군사 채널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영국 런던행 열차서 흉기 난동…경찰 “테러 가능성 포함 수사”

영국 케임브리지셔주를 달리던 열차 안에서 1일(현지시간) 흉기 난동이 일어나 10명이 다쳤다고 AP통신과 BBC 등이 보도했다. 부상자 중 9명은 위중한 상태다.경찰은 사건 직후 용의자 2명을 체포해 구금했으며, 테러 가능성을 포함해 수사 중이다. 한때 다수 시민을 대상으로 한 테러 상황에 대응할 때 사용하는 코드명 '플라토(Plato)'가 발령되었으나 이후 해제됐다.영국 경찰은 "이번 사건을 중대 사건으로 규정했으며 대테러 본부가 수사 지원..

美 "中, 조선·해운 보복조치 철회"…한화오션 제재 해제 '주목'

미국 백악관은 지난달 30일 부산에서 성사된 미중 정상 간 무역 합의에 대해 "미국을 우선하는 엄청난 승리"라고 자평했다. 특히 중국이 미국에 취한 보복 조치 중 해운업체 제재를 철회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미국 조선업 재건에 협력해온 한화오션의 미국 자회사 제재가 풀릴 가능성도 주목된다.백악관은 미중 무역 합의 이틀 만인 지난 1일(현지시간) '중국과의 경제 및 무역 관계 협상 체결'이라는 제목의 상세 자료(팩트 시트)를 공개했다. 백악관은..

아마존 1.4만명 감원 결정…"AI 때문 아냐"

앤디 재시 아마존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발표된 1만4000명 규모 감원 결정이 AI 때문이 아닌 조직 문화 때문이라고 밝혔다. 재시 CEO는 30일(현지시간) 3분기 실적 발표 후 열린 애널리스트 컨퍼런스콜에서 "이번 감원은 재무적 이유도, 인공지능(AI) 때문도 아니다"라면서 인원과 조직이 확대되면 주인의식이 약해질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CNN 등이 전했다.그는 "아마존은 세계 최대 스타트업처럼 운영하려고 한다"며 "이는 조..

제4회 라오스 대사배 야구대회, ASMVC 의료지원단 활약 속 마무리

아시아스포츠의료봉사단(ASMVC, Asia Sports Medical Volunteer Corps)은 주라오스 대한민국 대사관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대사배 라오스 야구대회'에서 공식 의료지원단으로 참여해 현장 지원을 마쳤다고 31일 밝혔다.ASMVC는 이번 대회 기간 동안 선수들의 부상 치료와 경기 후 회복, 근육 피로 관리 및 재활 지원을 중심으로 의료 활동을 진행했다. 의료진은 경기 중 발생한 부상에 즉시 대응하며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트럼프, 미·중 정상회담에서 "블랙웰 논의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0일 있었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에서 엔비디아의 최첨단 인공지능(AI) 블랙웰 칩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밝혔다.미국으로 돌아가는 에어포스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에게, 시진핑 주석과 반도체에 대해 논의했으며 중국이 "엔비디아와 다른 회사들과 칩 구매에 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블랙웰에 대한 논의는 없었다고 덧붙였다.중국에 대한 엔비디아 칩 공급 문제는 미국과 중국 사이의 주요 갈등..

도쿄 아파트 철거 현장에서 20cm 크기 영아 시신 발견됐다

일본 도쿄에서 신원 미상의 영아 시신이 발견돼 일본 경시청이 수사에 나섰다. 마이니치 신문에 따르면, 지난 29일(현지시간) 도쿄도 시부야구 모토요요기초의 한 아파트 철거 현장에서 포르말린 용액에 담긴 영아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20~30cm 정도 크기로, 성별은 확인되지 않았다. 철거 작업 중 유리병이 깨지는 소리를 들은 작업자가 땅속에서 시신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본 경시청은 현재까지 별다른 범죄 혐의점은 발견하지 못했..

previous block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테슬라 CEO 머스크 “한국 인구 급감… 침공 없이도 북..

트럼프 ‘베네수엘라 장기 통제’ 구상에 상원 제동… 공화..

트럼프 “날 막는 건 국제법보다 내 도덕성”...멕시코..

즉각 사형 위기의 천즈 캄보디아 스캠 범죄 두목

美 포틀랜드서 연방 이민 요원 총격…남녀 2명 부상

러 공습에 혹한 속 우크라이나 100만 가구 정전에 물도..

러시아, 우크라 전역 드론·미사일 공격…3명 사망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