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임대 점포 5곳 추가 폐점…내년 1월 영업 종료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내년 1월 점포 5곳의 영업을 추가로 종료한다.3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내년 1월 31일부로 계산점과 시흥점, 안산고잔점, 천안신방점, 동촌점의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다. 모두 임대 형태로 운영되던 매장이다.앞서 홈플러스는 가양점과 장림점, 일산점, 원천점, 울산북구점 등 5개 지점의 영업을 이미 종료한 바 있다.홈플러스는 지난 29일 서울회생법원에 '구조 혁신형 회생계획안'을 제출했다. 해당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