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포토] 분위기 바뀐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공사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포토] 마무리 작업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공사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포토] 새롭게 변신한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공사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포토] 개장 앞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

16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스케이트장 개장을 앞두고 관계자들이 공사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19일 개장식을 시작으로 내년 2월 8일까지 52일 동안 스케이트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재훈 기자

안성시, 지방세 전자송달 활성화로 3800만원 절감

경기 안성시는 2025년 지방세 전자송달 신청률이 4.4% 증가해 전체 부과건수 대비 1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3.6% 대비 괄목할 만한 증가세이며, 약 2만 4000건의 종이고지서가 전자문서로 대체됐다. 그 결과, 고지서 위탁 출력비와 우편비용 등을 절감해 세정과 예산 약 3800만원을 절약했다.시는 우편물 미확인으로 인한 납세자 불편을 해소하고자 2024년 7월 시세 감면 조례를 개정해 전자송달 세액공제를 확대했다. 또 2025년..

안동시, 부산과 KTX-이음 열차로 접근성 향상

경북 안동시는 오는 30일부터 중앙선 KTX-이음 열차가 증편·연장 운행되고 신해운대역이 신규 정차역으로 추가돼 철도 접근성이 크게 개선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운행 조정은 중앙선 KTX 개통 이후 이용객 증가와 지역 간 이동 수요 확대에 따른 조치다.시는 코레일을 지속적으로 방문해 열차 운행 횟수 증회를 요청하고 부산 지역 대표 관광지와의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해운대구와 협업해 신해운대역 신규 정차 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등 철도 이용 편의..

영양군, 행안부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 '최우수상' 수상

경북 영양군은 15일 행정안전부 주최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행사는 지방소멸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지역과 기업 간의 협업 성과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정부세종청사 민원동 대회의실에서 약 100여 명의 지자체 공무원, 기업 관계자, 심사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행정안전부는 지역·기업 협업 분야 13건, 자매결연 분야 10건 등 총 23건의 우수사례를 선정했으며 분야별로 대상·최우수·우수·..

[포토] 서울시, 집밥 음식점 동행스토어 1호 '정담' 개점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을 찾아 주방을 둘러보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조리사..

[포토]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과 식사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을 찾아 참석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포토]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과 식사하는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식사를 하고 있다. 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중..

[포토]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과 대화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참석자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희망의 인문학이란 인문학 수업을 통해 노숙인 등이 자존감을 회복하고 지역 사회에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서울시 사업이다. '정이 담긴 진심 어린 이야기'라는 의미인 정담(情談)은 참여자들이 재기를 위해서 노력하고 진심으로 음식을 만든다는 의지를 담았다.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

[포토] '희망의 인문학' 동행스토어 1호점 찾은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16일 서울 용산구에 '희망의 인문학' 수료생들이 직접 운영하는 동행스토어 1호점 집밥 음식점 '정담(情談)' 을 찾아 덕담을 하고 있다. /정재훈 기자

경찰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 김건희 특검 추가 압수수색

경찰청 특별전담수사팀(전담팀)이 '통일교 정치인 지원 의혹' 사건과 관련해 김건희 특검을 추가 압수수색했다.전담팀은 1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웨스트에 있는 김건희 특검 사무실에 수사관을 보내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두 번째 압수수색이다. 전담팀은 추가 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전담팀은 지난 10일 김건희 특검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고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까지 전담팀은 윤영호..

평택시, 2026년도 예산 확정...총 2조 4283억

경기 평택시는 2026년도 예산안이 지난 15일 의회 의결로 확정됨에 따라 지속 가능한 미래 성장 기반 구축과 안정적인 시민생활 지원을 위한 재정 운용에 본격 착수한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확정된 2026년도 예산안은 총 2조 4283억원이며, 일반회계의 경우 총 2조 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2.69%인 546억원이 증가했다. 특별회계는 3458억원으로 경기 불황에 따른 원인자부담금 감소로 전년 대비 14.2%인 576억원이 감소한 규모이다...

14년을 이어온 석성일만사랑회, 제주에 10번째 '나눔의 집' 세우다

사단법인 석성일만사랑회가 14년간 이어온 나눔의 발걸음이 제주에서 결실을 맺었다. 조용근 전 대전지방국세청장이 설립한 석성일만사랑회는 제주 서귀포시 '평화의 마을' 지적발달장애인 다목적교육관을 2억원을 지원해 건립했으며, 준공식은 15일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경미 제주도의회 의원, 현은정 서귀포시 장애인복지과 과장, 채평기 극동방송 제주지사장을 비롯해 제주지역 장애인단체 관계자와 장애인 가족,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

[오늘날씨] '낮 최고 14도' 온화한 날씨…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화요일인 1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추위가 다소 누그러지겠다.아침 최저기온은 -3∼5도, 낮 최고기온은 4∼14도로 당분간 예년보다 높겠다.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 충청 북부에 비나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충북 북부는 17일 새벽까지 비나 눈이 이어지겠고 제주도도 늦은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충청권과 경북 북동 내륙·산지에도 오전부터 밤사이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배정석 전 국정원 방첩국장 “간첩법 개정은 정상화 첫발…이중스파이도 활용해야”

디케이드 오브 더 스파이(Decade of the spy). 1980년대 미국에서는 굵직한 스파이 활동이 잇따라 적발됐다. 미 해군과 CIA 등으로 위장해 구 소련으로 정보를 빼돌린 간첩들이 10년 동안 한 해 최대 12명씩 붙잡힌 것이다. 냉전 막바지 미국과 소련 간의 정보전이 극에 달했던 이 시기를 현지 언론은 '스파이의 10년(디케이드 오브 더 스파이)'이라 부른다. 2025년 현재 이 단어가 다시 등장했다. 대부분의 정보가 디지털화하면..

"尹, 권력독점·유지 목적 비상계엄"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한민국의 삼권분립을 무너뜨리고 권력을 독점·유지할 목적으로 12·3 비상계엄을 선포한 것으로 나타났다. 헌법에서 국가 권력을 입법·사법·행정으로 나눠 견제·균형을 유지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근간을 뿌리째 흔들어 '독재의 망령'을 다시 불러낸 시도였다.조은석 내란 특검팀은 15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청사에서 180일간의 수사를 마무리하고 '내란 특검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점점 교묘해지는 스파이활동… 21세기형 '여론 공작' 활개

간첩의 범위를 '적국'에서 '외국'으로 확대하는 형법 제98조(간첩법) 개정이 목전으로 다가왔다. 그러나 새 간첩법으로 규제할 수 없는 새로운 공작 수법이 전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진실을 조작해 자신들이 원하는 대로 여론을 만드는 '여론 공작(Influence Operation)'이 그것이다. 여론 공작은 특정 국가나 집단이 자신들의 정치·군사적 목적 등을 달성하기 위해 정보 수집, 여론 조작, 주요 인사 접촉 등의..

한양대·유토 공동 개발 ‘테라픽셀’ CES 2026 혁신상 선정

노영태 한양대학교(한양대) 데이터사이언스학부 교수 연구팀과 테라코타 건축자재 전문기업 유토(EUTO)가 공동 개발한 '테라픽셀'이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 Innovation Awards'에서 Construction & Industrial Tech 부문 Honoree(혁신상)로 선정됐다. 이번 성과는 기존 미디어 파사드 기술의 구조적 제약을 넘어 도시 단위에서 통합적으로 운영될 수 있는 새로운 스마트시티 솔루션을 제시했..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6개월간 3번’ 警 압수수색 받은 국정원… ‘무소불위’..

“유진그룹 최대주주 즉각 박탈해야”… YTN지부, 방미통..

‘갤럭시 S22 성능저하 논란’ 손배소 합의 가능성에 쏠..

‘공천헌금’ 김경 귀국…“성실히 조사 임하겠다”

[오늘날씨] 폭설에 강추위…일부 지역 ‘-15도’

尹 이번주 재판 줄줄이…13일 내란 구형·16일 체포방해..

“가짜 찬양이 진짜 고백으로”…홀리씨즈교회, 영화 ‘신의..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