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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리’ 김슬아 대표 남편, 수습직원 성추행 혐의로 불구속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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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규 기자

승인 : 2026. 01. 21. 15:55

정씨,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식당서 성추행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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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지방검찰청. /아시아투데이DB
국내 이커머스 업체 '컬리' 김슬아 대표의 남편이 수습 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동부지검은 지난달 31일 강제추행 혐의로 넥스트키친 대표 정모씨를 불구속기소 했다고 21일 밝혔다.

정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성동구 한 식당에서 수습 직원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는 컬리에 가정간편식(HMR) 등을 납품하는 업체 넥스트키친의 대표를 맡고 있다. 넥스트키친은 지난 2024년 사업보고서상 컬리가 지분 46.4%를 보유한 관계사다.
최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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