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지직 스트리밍부터 클립 숏폼까지 차별화된 시청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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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의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은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의 국내 단독 생중계를 통해 시상식 본무대와 레드카펫 현장을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특히 '같이보기' 콘텐츠를 통해 K팝 팬들을 비롯한 시청자들이 이번 시상식을 선호하는 스트리머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시상식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실시간 스트리밍과 함께 숏폼 콘텐츠를 통한 다채로운 볼거리도 추가로 제공된다. 네이버 클립은 클립 크리에이터들을 타이페이 현지에 초청해 골든디스크어워즈의 생생한 현장을 숏폼 콘텐츠로 담아낼 예정이다.
장연주 네이버 엔터 제휴 리더는 "네이버가 그간 치지직, 클립 등의 다양한 네이버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이 시상식, 페스티벌과 같은 엔터테인먼트 행사들을 다채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해온 만큼, 이번 골든디스크어워즈에도 공식 스폰서로서 참여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네이버의 기술력 및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며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엔터테인먼트 시청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