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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T다이내믹스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 개최 “K-방산수출 유공 인정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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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환혁 기자

승인 : 2026. 01. 08. 00:48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 기념사진 (1)
박재석 SNT다이내믹스 대표이사 사장(가운데)이 7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을 갖고 배성희 특사기술마케팅 팀장, 김진영 사업본부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SNT다이내믹스
SNT다이내믹스는 7일 경남 창원 본사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 전수식을 개최했다. SNT다이내믹스는 2025년 1억3063만 달러의 수출실적을 기록하며 지난 3년 간 연평균 124.7%의 수출실적 증가를 보였다.

SNT다이내믹스는 지난 6일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일억불 수출의 탑을 받으면서 K-방산 수출 유공자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2023년 3643만 달러, 2024년 3778만 달러, 2025년 1억3063만 달러를 기록하며 수출실적이 크게 늘었다.

SNT다이내믹스는 지난 60여 년간 궤도차량용 자동변속기, 중·대형 및 특수차량용 차축, 중구경 총포류 등을 개발·생산하며 대한민국 방위산업 및 자동차 부품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에 기여해왔다. 또 독자 개발한 1700마력급 중(重)전차용 자동변속기 튀르키예 수출과 K9 변속기 폴란드 수출, 양산 공급 및 MRO를 포함하는 기술협력형 수출구조 확립 등에 대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지환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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