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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장은"올 한해도 군민 여러분의 삶 가까이에서 일하는 의회가 되며,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며 생생한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군민들의 사소한 불편이라도 외면하지 않고,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어"집행부에 대한 합리적인 견제와 예산 심의 입법 활동 등, 의회 본연의 책무를 다해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 나겠다"고 밝혔다.
이 의장은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군민의 미소가 울릉의 힘이 되고 울릉의 변화가 군민의 일상으로 이어지는 뜻깊은 원년이 되길 소망 한다"고 말하며 신년사를 마무리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