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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목 축이는 해롤드 로저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질의에 답하는 해롤드 로저스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답변하는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포토] 청문회 출석한 쿠팡 외국인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자리하고 있다.

[포토] 청문회 출석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선서문을 들고 위원장석으로 향하고 있다.

[포토] 청문회 출석하는 쿠팡 외국인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왼쪽)와 브랫 매티스 쿠팡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포토] 최민희 위원장과 악수하는 해롤드 로저스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최민희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한 뒤 악수하고 있다.

[포토] 선서문 제출하는 해롤드 로저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최민희 위원장에게 선서문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선서하는 쿠팡 대표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등 증인들이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포토] 쿠팡 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송언석, 김기현 압수수색 반발… “망신주기식 특검 칼춤”

국민의힘은 17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의 국회 사무실과 자택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한 데 대해 정치 보복성 수사로 규정하며 강하게 반발했다.송언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 의원회관 김기현 의원실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중기 특검의 무도한 압수수색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미 관련 진술을 모두 확보한 사안임에도 뒤늦게 압수수색에 나선 것은 망신주기식 수사이자 정권 코드에 맞춘 특검의 칼춤에 불과하다"고 밝혔다. 앞서 김건희 특..

장동혁, 당무감사 논란에 “단일 대오가 우선…내부의 적 1명이 더 무서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7일 당무감사 논란과 관련해 "당을 하나로 뭉쳐 단일 대오로 제대로 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당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엄정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전날 친한(친한동훈)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에 대한 중징계 권고와 맞물려,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의 당원 게시판 논란을 겨냥한 것이다. 장 대표는 이날 경기도 고양시 화전마을에서 연탄 배달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전당대회 과정에서부터..

[포토] 송언석 원내대표 '압수수색 김기현 의원실 방문'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에 송언석 원내대표가 방문하고 있다.

[포토] 김기현 의원실 들어가는 송언석 원내대표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 등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 내 김 의원 사무실에 송언석 원내대표가 방문하고 있다.

[포토] 김기현 의원 '국회 의원회관 사무실 도착'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포토] 의원회관 사무실 도착한 김기현 의원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포토] 국회 의원회관 도착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포토] 김기현 의원 '특검 압수수색 소식에 의원실 도착'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포토] 특검 압수수색 소식에 의원실 도착한 김기현 의원

김건희특검이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수수 의혹'과 관련해 김기현 의원실과 자택에 대한 압수수색에 착수한 1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기현 의원이 사무실로 들어가고 있다.

국힘·개혁신당, '통일교 특검법' 첫 회동…"특검 반드시 필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은 17일 여권 인사의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통일교 특검법' 도입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만나 통일교 특검법 발의 방안을 두고 논의했다.송 원내대표는 이날 회동을 마친 후 기자들과 만나 "대부분의 사안에 대해서는 비슷한 방향으로 견해를 함께했다"며 "양당 내에서 좀 더 의견을 모아서 최종 법안을 마무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천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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