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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조정식 "국회의장 출마 뜻 있다…이재명 정부와 유능한 국회 만들 것"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8일 후반기 국회의장직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조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재명 정부와 함께 유능한 국회, 민생 국회를 만드는 데 역할이 있다"며 출마 의사를 분명히 했다. 이와 함께 이재명 정부 내 '자주파-동맹파' 갈등설을 일축하고, 통일교 의혹에 대한 야당의 특검 요구는 "정치적 공세"라고 비판했다.조 의원은 이날 SBS '김태현의 정치쇼' 라디오에서 후반기 국회의장 출마를..

김병기 “내란 종식은 법적 단죄로 완성…내란재판부 설치 차질 없이 추진”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완전한 내란 종식을 위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재차 강조했다.김 원내대표는 18일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내란 완전 종식은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 세력에 대한 준엄한 법적 단죄로 완성된다. 이것이 내란전담재판부의 설치 목적이다"고 밝혔다.또 김 원내대표는 "내란 사건은 방대하고 중대하다. 재판이 지연될수록 책임은 흐려지고 왜곡은 커질 수 있다. 시간은 정의가 아니라 내란 세력의 편이 될 수..

[포토] 김병기, 정책조정회의 참석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정책조정회의 주재하는 김병기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정책조정회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운데)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김병기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맨 왼쪽)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장동혁, 李 '환단고기' 발언에 "역사왜곡 신호탄…中 동북공정 못지 않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환단고기' 발언 논란에 대해 "대한민국 역사를 자신들의 시각에 맞춰 다시 쓰려는 역사왜곡의 신호탄"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족사관 추종 학자들을 앞세워 역사학계 주류를 교체하려는 시도"며 이 같이 밝혔다. 장 대표는 "이 대통령은 스스로 '환빠'(환단고기 추종자)라고 선언했다"며 "뒤늦게 대통령실에서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고 있지만 대통령의 주장은 너무나..

[포토] 정책조정회의 참석하는 김병기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민생·개혁 법안 처리 촉구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왼쪽에서 세번째)를 비롯한 의원들이 18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민생·개혁 법안 처리를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송언석 원내대표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맨 오른쪽)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주재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에서 두번째)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맨 오른쪽)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발언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에서 두번째)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참석하는 장동혁·송언석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운데)가 1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원조친명' 김영진 "통일교 특검보단 국수본 신속수사가 우선"

더불어민주당 김영진 의원은 18일 통일교의 정치권 로비 의혹과 관련해 '통일교 특검'을 추가로 추진하기보다는 현재 진행 중인 국가수사본부의 신속한 수사가 우선이라고 밝혔다. 그는 민주당 인사들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서는 '의례적 정치 활동'의 범주라면서도 국민의힘 내부 갈등에 대해서는 한동훈 전 대표를 쫓아내려는 '검은 목적'이 있다고 비판했다.김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통일교 특검'에 대한 입장을 묻는 말에..

조응천 "내란재판부 설치 위헌 소지…대통령 업무보고 방식도 우려"

조응천 개혁신당 총괄특보단장이 더불어민주당의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추진에 대해 위헌 소지를 지적하며 우려를 표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부처 업무보고 방식에 대해서도 지나친 압박이 될 수 있다고 비판했다.조 단장은 17일 오후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가 헌법 제27조 1항이 규정한 '법률이 정한 법관에 의한 재판을 받을 권리'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그는 2018년 헌법재판소 결정을 근거로 "법..

김범석 빠진 맹탕청문회… '국조·입국금지'로 끝장 본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에 대한 국회 청문회가 열렸으나 주요 관계자들 불출석 등으로 '맹탕청문회'에 그쳤다. 쿠팡의 소극적인 태도에 국회는 불출석 고발을 비롯해 입국 금지법과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등 엄중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17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는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했다. 청문회엔 △해럴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브랫 매티스 쿠팡 정보보호최고책임자(C..

'내란재판부법' 손질한 與… "2차특검도 추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과 관련해 "어제 의원총회를 통해 대략 윤곽을 잡았다"며 "위헌 시비 논란 자체를 없애겠다는 차원"이라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춘천시 강원도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아주 세세한 미세 조정이 남아 있기는 하지만, 국회에서 시급하게 법을 마련해 처리하도록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이는 전날 의총에서 박수현 수석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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