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법왜곡죄' 입법 속도…김용 "檢 수사는 조직 범죄"
더불어민주당이 22일 법조계와 토론회를 열고 검찰의 강도 높은 개혁을 요구했다. 이들은 윤석열 정부 시절 검찰 수사를 '정적 제거를 위한 조직적 범죄'로 규정하고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건을 대표적인 조작 사례로 들었다. 또 '법왜곡죄' 신설과 수사·기소권의 완전한 분리가 시급하다고 했다.김승원 민주당 의원 등 여당 의원 35명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조작 검찰 어떻게 할 것인가'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과거 검찰이 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