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잠시 본회의장 나서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본회의장을 나서고 있다.

[포토] 단상 내려서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화장실을 가기 위해 단상을 나서고 있다.

[포토]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화장실을 다녀 온 뒤 다시 단상으로 향하며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인사하고 있다.

[포토] 목 축이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필리버스터 중 물 마시는 장동혁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물을 마시고 있다.

[포토] 역대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 경신하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이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들으며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역대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 경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포토] 미소 짓는 장동혁 대표 '역대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 경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12·3 윤석열 비상계엄 등에 대한 전담재판부 설치 및 제보자 보호 등에 관한 특별법안(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중 국민의힘 의원석을 바라보며 미소짓고 있다.

조국 "통일교 특검, 민주·국힘 아닌 무혐의 제3정당이 추천하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통일교 특검'에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이 아닌 제3정당의 추천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조 대표는 23일 SNS를 통해 "수사 대상자가 속한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특검 추천권을 행사하면 공정성 시비가 발생할 수 있어 안 된다"며 "통일교 로비와 무관한 비교섭단체 정당이 추천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여야 정치인 대상 금품 지원 의혹은 물론 헌법 위배 정교유착 의혹이 수사대상에 포함돼야 한다"고 전했다.여..

與김영진, 특검만능주의에 경고…‘통일교 특검’엔 “국힘 떳떳한가”

이재명 대통령 최측근으로 알려진 김영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통일교 특검'으로 국민의힘이 결정적인 타격을 입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 2차 종합특검을 추진하고 있는 민주당을 향해서도 '특검 만능주의'를 주의해야 한다며 쓴소리를 쏟아냈다.김 의원은 23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나와 "국민의힘의 장동혁·송언석 의원이라고 해서 (통일교 특검에서)떳떳하지 않다고 본다"며 이 같이 밝혔다.그러면서 "국민들 보시기에 통일교 게이트 여론..

장동혁, '22시간' 역대 필리버스터 최장 기록…"오늘은 역사적인 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3일 제1야당 대표로서 헌정사상 '최초'로 필리버스터 (무제한토론)에 나선 데 이어 역대 '최장' 기록인 22시간을 경신했다. 지난 9월 자당 박수민 의원이 세웠던 17시간 12분을 돌파한 것이다.장 대표는 전날(22일) 오전 11시 40분께부터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에 반대하며 연단에 올랐다. 이날 오전 10시 5분기준으로 22시간 25분째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장 대표는..

김병기 "통일교 특검, 속도가 정의"…李정부 중소기업 지원책도 언급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3일 "통일교 특검은 속도가 곧 정의"라고 말했다. 오늘 본회의에서 전담 재판부 설치법에 대해서는 "내란의 신속하고 완전한 종식을 위한 것"이라며 "이제 사법부의 책임이 남았다"라고 했다.민주당은 이날 '내란 전담 재판부 설치법'을 본회의에서 처리한다. 정교 유착 의혹을 규명할 '통일교 특검'의 추진도 공식화했다. 집권 여당으로서 헌정 질서 확립을 위한 '속도전'을 전면에 내건 모양새다.김 원내대표는 입법부와..

여야, '통일교 특검' 각자 발의후 협의키로

여야가 통일교 특검법을 각자 발의한 뒤 협의를 이어가기로 했다.22일 김병기 원내대표·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김은혜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이같이 합의했다.문 원내운영수석은 회동 후 기자들과 만나 "각자 통일교 특검 법안을 제출한 뒤 협의해 신속히 실행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김 원내정책수석은 "개혁신당과 (특검)법안을 논의했고 절충이 이뤄지고 있어서 내일이라도 발의할 수 있다"며 "연내 이른 시일 안에..

김용태 "장동혁, 尹절연 의지 밝혀야…국민 의구심 갖고 있어"

국민의힘 소장파로 분류되는 김용태 의원은 22일 장동혁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절연할 의지가 있는지 분명히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이날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나와 "장 대표가 윤 전 대통령이 했던 계엄이 보수의 가치에 맞지 않고 부정선거가 잘못됐다는 것에 대해 직접 지지층들을 설득하고 대화하실 용기가 있는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은 "장 대표가 12월 3일 (비상계엄과 관련한) 메시지를 제대로 내놓지..

지선票心 의식했나… 與 '통일교 특검' 수용

더불어민주당이 22일 야당이 제안한 '통일교 특별검사' 요구를 전격 수용키로 했다. 정치적 공세라며 강력 반대하던 민주당이 특검 수용으로 급선회한 것은 내년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교유착 리스크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이날 야권의 특검 요구에 대해 수용 의사를 밝히면서 "이제 필리버스터 명분은 사라졌다. 시급한 민생법안 처리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보수원로 만나고 원외 특보단 추진… 지선 앞둔 장동혁, 외연확장 시험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1야당의 방향타를 고쳐 잡고 있다. 강성 지지층 결집 기조에서 외연 확장 모드로의 전환이 실제 선거 전략까지 이어질지 주목된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새해를 전후해 내년 6·3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전략과 로드맵을 설명하는 자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기조를 재정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이 반영된 행보로 해석된다.장 대표는..

통일교 특검 급물살… 與 "못 받을 것 없다" 野 "조건 달지 말라"

더불어민주당이 여야 정치권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보수정당 연대가 제안한 이른바 '통일교 특검'을 전격 수용키로 하면서 도입 논의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정교유착 리스크 정면돌파…與 "특검, 못 받을 것도 없다"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2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일교 특검과 관련해 "못 받을 것도 없다"며 "국민의힘 연루자를 모두 포함해 진실을 명명백백 밝히는 것도 좋다"..

내란재판부 설치법 끝내 본회의 상정…'3대 개혁' 밀어붙이는 與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을 무릅쓰고 내란재판부 설치법을 국회 본회의에 상정했다. 야권은 물론 당 내부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울리고 있지만, 법안 처리를 강행한 것이다. 민주당은 의원총회 등 추가 공론화 과정을 거쳐 위헌 논란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이다. 민주당이 내란재판부 설치법에 이어 정보통신망법 개정안까지 당론으로 채택하면서 '3대 개혁' 과제도 연내 완수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2일 정치권에 따르면 내란재판부 설치법이 이날 오전 국회..

野대표 초유의 필버… "내란재판부법, 역사상 최악법 될 것"

국민의힘은 22일 더불어민주당이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의 국회 본회의 처리를 강행하자 필리터스터(무제한토론)로 맞불을 놨다. 민주당이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정보통신망법 개정안)도 본회의 처리를 예고하면서 양당은 '2박3일' 필리버스터 정국에 돌입했다. 여야 간 강대강 대치는 연말 내내 이어질 전망이다. ◇헌정사 첫 野대표 필버…장동혁 "역사상 최악의 악법"국민의힘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곧바로 필리버스터에 돌입했다. 장동혁..

previous block 31 32 33 34 35 36 37 38 39 4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與 원내대표 3선 한병도 “野와 열린 자세로 대화·타협”

9년 만의 분기 적자전환… 새 먹거리 고민 깊어지는 LG..

靑, 무인기 관련 “北 도발 의도 없어…군경 합동조사 후..

與 김병기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애당의 길 고민”…..

中日갈등속 방일…‘李 실용외교’ 시험대

김여정 “도발 의도 없다는 韓 국방부, 그나마 현명”

北, 무인기 침투 주장에… 軍작전 선긋고 ‘민간운용’ 겨..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