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2일(월)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포토] 정청래 대표 '민주당 최고위원회의 발언'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모두발언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정청래 '국민의힘-통일교 유착...유죄 확정되면 정당 해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참석하는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대화하는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정청래 대표 '생각중'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이언주 최고위원과 웃으며 대화하는 정청래 대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고개 숙여 인사하는 정청래-김병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며 인사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 마치며 대화하는 정청래-김병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정청래-눈감은 김병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밝게 웃으며 대화하는 정청래-김병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포토] 생각에 잠긴 김병기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포토] 굳은 표정 짓는 김병기 원내대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2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굳은 표정을 짓고 있다.

박수영 "고환율로 최저시급 7년 전보다 낮아…국민 삶 피폐"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최근 고환율로 인해 우리나라 최저시급은 7년 전보다 낮아졌다고 지적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야당 간사인 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최저시급이 2018년 7530원에서 올해 1만 30원으로 올랐지만 달러로 환산하니 7년째 똑같이 7달러"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의원은 "이젠 7달러 조차도 옛날얘기가 됐다"며 "어제 원달러 환율이 1484원까지 뚫으며 올해 최저시급 1만 30원은 6.7달러 밖에 안 된다...

안철수 "李대통령, 6개월 간 환율 언급 없어…가짜 일 말고 진짜 일 매진하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4일 원달러 환율이 장중 1480원대를 돌파한 상황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은 대책은 고사하고 6개월간 '환율'이라는 단어 한마디 언급이 없다는 게 말이 되냐"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환율이 장중 1484원을 돌파했다. 수치로만 보면 금융위기급 환란 상황임에도 이 대통령은 어떤 해법도 작은 방침조차 언급이 없다. 대통령이 무슨 생각인가 싶어 대통령실 홈페이지에서 '환율'로 검색해 봤다"며 "놀랍..

천하람 “통일교 특검, 민주당 수용 너무 빨라…냄새 난다”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23일 더불어민주당이 통일교 특검을 예상보다 빠르게 수용했다며 "뭔가 냄새가 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 아투TV '신율의 정치체크'에 출연해 "민주당이 장기적으로는 특검을 받을 것이라고 봤지만, 예상보다 너무 빨랐다"며 "생각보다 빠른 수용에는 뭔가 냄새가 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다.천 원내대표는 "민주당 내부에서도 '수사받아봐야 친문이고 친명과 친척 관계인 사안이라 안 받을 이유가..

여야, '통일교 특검·쿠팡 청문회' 협상 결렬… 쟁점마다 평행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통일교 특검과 쿠팡 연석 청문회 등 핵심 현안을 처리하기 위한 최종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양측은 주요 쟁점마다 입장 차이를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오는 30일로 예정된 국회 본회의 개최 여부도 불투명해졌다.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유상범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23일 오후 국회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 이번 회동에서는 통일교 특검법 도입..

"내부결속 우선"… 국힘 지선기획단 '당심 70%' 경선룰 권고

국민의힘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외부 확장'보다 '내부 결집'을 택했다. 당 지방선거총괄기획단이 '당원투표 70%·여론조사 30%' 경선룰을 지도부에 권고하면서 당의 선거 전략이 중도 확장보다 당원 기반 강화에 방점을 찍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중도층 외연 확장을 위해 민심 반영을 확대해야 한다는 당내 비판이 이어져 온 만큼, 이를 둘러싼 논란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지방선거총괄기획단은 23일 국회에서..

'최초·최장' 필리버스터 장동혁, 대여투쟁 리더십 회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제1야당 대표로서 '최초'로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에 나서며 역대 '최장' 기록을 경신했다. 더불어민주당이 강행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맞서 홀로 24시간을 꽉 채우고 토론을 마무리했다. 당 대표가 직접 최전선에서 대여투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면서, 장 대표의 리더십이 재평가되고 당내 결속력도 한층 강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장 대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40분부터 2..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靑, 무인기 관련 “北 도발 의도 없어…군경 합동조사 후..

與 원내대표 3선 한병도 “野와 열린 자세로 대화·타협”

與 김병기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애당의 길 고민”…..

9년 만의 분기 적자전환… 새 먹거리 고민 깊어지는 LG..

김여정 “도발 의도 없다는 韓 국방부, 그나마 현명”

中日갈등속 방일…‘李 실용외교’ 시험대

“강훈식·김용범 출마 안 한다”…지선 윤곽 잡혀가는 靑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