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 네이버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1월 11일(일)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퇴냐 버티기냐…'김병기 논란' 일파만파, 30일 거취 표명 예고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의 갑질 및 특혜 논란이 일파만파하면서 향후 거취 표명이 주목받고 있다. 호텔 숙박권 수수부터 차남 예비군 훈련 연기까지 연일 의혹이 제기되자 야당에선 사퇴 압박에 나서고 있다. 당내에서도 자숙이 필요하다는 목소리와 함께 당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오는 30일 거취를 밝히겠다는 입장이다.최보연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8일 논평을 통해 "원내대표 자리는 특권이 아니라 책임의 자리다...

'신임 대통령 정무특보' 조정식 "당·정·청 힘 모아 성과 있는 국회"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정무특보)에 6선의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임명했다. 조 신임 특보는 임명 직후 당·정·청의 결속을 다져 정부의 국정 운영을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조 특보는 당내 최다선 중 한명으로, 이번 특보 활동과 병행하며 차기 국회의장 선거를 준비할 것이라는 관측이 제기된다.조 특보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임명 소식을 전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사과만 하고 청문회 또 패싱한다는 쿠팡 김범석

김범석 쿠팡 아이엔씨(Inc·쿠팡 미국 법인) 이사회 의장이 고객 개인정보 유출 사태 한 달 만에 공식 사과했지만, 국회 청문회에는 또다시 불출석한다고 통보했다. 자성 섞인 사과만 했을 뿐, 애초부터 이번 사태에 대한 제대로 된 책임을 질 생각이 없었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의장은 오는 30~31일 진행되는 쿠팡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 관련 국회 6개 상임위원회 연석청문회에 출석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국힘, '李정부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사상 최악의 해당행위"

국민의힘은 28일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을 제명했다.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당은 이 전 의원의 지명 수락을 '해당행위'로 간주한다는 입장이다.이어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하여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방선거를 불과 6개월을 남기..

특검 '디테일' 놓고 충돌… 얼어붙은 연말 정국

여야가 연말연시에도 '특검'을 두고 충돌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수수 의혹' 공소시효가 연내 만료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특검을 둘러싼 디테일을 두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어 난항이 예상된다.28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개혁신당 등 보수정당연대와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통일교 특검법안을 내놓고 대치하고 있다. 이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이 본질을 흐리고 특검을..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

[속보] 국민의힘 최고위,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이혜훈 제명

국힘, '野 현역 당원' 이혜훈 장관 지명에 "명백한 배신행위"

국민의힘은 28일 자당 3선 의원 출신이자 현역 당원인 이혜훈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된 데 대해 "명백한 배신 행위"라고 일제히 비판을 쏟아냈다. 이 전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중구·성동구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 전 의원을 즉각 제명하겠다는 방침이다.배현진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위원장은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전 의원에 대한 지명 철회를 촉구하며 "몰염치한 정치 행보에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경악을 금할..

與 "野, 고액 소송장으로 '언론사 문 닫기 혈안'…언중법 비판 전에 사과부터"

더불어민주당이 언론중재법 개정안에 대해 반발하고 있는 국민의힘을 향해 사과부터 할 것을 촉구했다. 과거 돈을 무기로 비판 언론을 길들여왔다는 주장이다.김현정 원내대변인은 28일 기자회견에서 "민주당이 '정정보도'와 '반론보도'를 통해 절차적 정당성을 지키며 '사실 바로집기'에 주력할 때, 국민의힘은 거액의 소송장으로 '언론사 문 닫게 하기'에 혈안이 돼 있었다"고 말했다.그러면서 "물리력과 돈으로 언론을 유린해 온 당사자들이 이제 와서 '자유..

장동혁 "장한석? 당내 인사와의 연대 동의 못해…지금은 자강할 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8일 당 일각에서 제기되는 '장(동혁)·한(동훈)·(이준)석 연대'에 대해 거듭 선을 그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왜 장한석이 붙는지 모르겠다"며 "당내 인사와의 연대라고 하는 것이 과연 정치적으로 무슨 의미를 갖는지, 왜 당내 인사와 국민의힘과의 문제를 '연대'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인지부터 저는 동의하기 어렵다"고 일축했다.장 대표는 "정치적으로 당내 인사와의 문제를 연대라는 표현으로 언..

장동혁 "與내란재판부, 헌법소원 낼 것…통일교 특검법, 30일 본회의서 반드시 통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공동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오는 30일 본회의에서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은 대장동 국정조사처럼 말도 안 되는 조건을 걸고 트집을 잡아 대충 협상하는 척하다 연말·연초 특검을 무산시키려는 것"이라며 "통과시킬 의지가 있다면 더이상 본질을 흐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다.장 대표는 민주당이 발의한 통일교 특검법을 '물타기 법안'..

쿠팡 김범석, 연석청문회도 불참통보…최민희 “절대 양해 불가”

더불어민주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김범석 쿠팡Inc 이사회 의장 등 쿠팡 주요 인사들이 연석청문회 불출석 통보를 했다며 '절대 양해할 수 없다'고 날선 반응을 내놨다. 최 위원장은 28일 SNS를 통해 "김 의장이 여러 상임위가 함께 여는 국회 차원의 연석청문회에도 또 다시 불출석하겠다고 사유서를 제출했다"며 "강한승 전 쿠팡 대표, 김 의장의 동생 김유석 쿠팡 부사장도 불출석하겠다고 한다. 절대 양해할 수 없다..

여야, '통일교 특검' 공감대 속 추천권·수사범위 힘겨루기

여야가 정치권 인사들의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수사하기 위한 '통일교 특검'의 추진에 대해 한 목소리를 내고 있지만 '특검 추천권'과 '수사범위'를 둘러싼 힘겨루기가 본격화되면서 특검 출범까지는 상당한 진통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각 당의 정치적 이해관계에 따라 엇갈린 주장을 내놓으면서 통일교 특검은 향후 정국의 주요 분수령으로 부상하고 있다.◇국힘·개혁신당 '법원행정처 추천'…與 '변협·법학교수회 등 추천'26일 정치권에 따르면 특검법을 공..

민주 "추경호 두둔한 안철수, '내란 카르텔' 자인하나"

더불어민주당이 26일 추경호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옹호한 안철수 의원을 향해 "스스로 '내란 카르텔'임을 자인하는 꼴"이라고 평가했다. '12·3 비상계엄' 해제 표결 방해 의혹을 받는 추 전 원내대표에게 "결백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임세은 민주당 선임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안 의원과 추 전 원내대표의 오찬 회동을 지적했다. 안 의원은 앞서 추 전 원내대표를 만나 결백을 기원하는 덕담을 건네고, 사회관계망서비스(..

與, '신천지 포함' 통일교 특검법 발의…"변협 등 제3자 추천"

더불어민주당이 26일 통일교에 신천지를 포함한 종교단체의 정교유착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특별검사법안을 발의했다. 특검 추천권은 정당이 아닌 대한변호사협회 등 제3자 기관에 부여한다. 민주당은 오는 1월 8일 종료되는 12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이용우 원내부대표(법률위원장),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의안과를 방문해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치권 유착 및 비리 의혹 사건 등 진상규명을..

[포토] 국회 의안과에 제출되는 통일교 특검법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원내부대표(왼쪽부터)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현정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민주당, 통일교 특검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원내부대표(왼쪽부터)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현정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통일교 특검법안 제출하는 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원내부대표(왼쪽부터)와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 김현정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포토] 문진석, 통일교 특검법 들고

문진석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운데)가 26일 국회 의안과에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포토] 민주당, 통일교 특검법안 제출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와 이용우 원내부대표, 김현정 원내대변인이 26일 국회 의안과에서 통일교 특검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국힘, '서해피격 은폐 의혹' 1심 무죄에 "與 사법장악 현실화"

국민의힘은 26일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을 은폐 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문재인 정부 안보라인 인사들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것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의 사법 장악이 현실화됐다"고 비판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와 민주당의 끝없는 사법장악 시도와 판사에 대한 겁박이 결국 민주당 스스로를 위한 방탄으로 현실화된 셈"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박 수석대변인은 "서해에서 우리 국민이 북한군에 의해 피살되고..

previous block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next block

많이 본 뉴스

北 “韓 새해벽두부터 무인기 침입 도발…개성 일대 두 차..

안규백 “무인기 침투, 전혀 사실 아니다…軍 보유기종 아..

장동혁 “외국인 댓글에 여론 왜곡돼…국적표기 해야”

李 대통령 “민간 무인기 운용 사실이면 중대 범죄…군경..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무인기 침투’ 北 주장..

안규백 “北 무인기 침투 주장 전혀 사실 아냐…우리 군..

與 “12일 윤리심판원 김병기 결과 나와…국민 눈높이 맞..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고충처리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서울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아시아투데이는 인터넷신문위원회 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