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쇄신 선언에도 냉담한 여론…국힘 20%대 제자리, 지방선거 경고등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3 비상계엄에 대해 사과하며 쇄신을 선언했지만, 여론의 반응은 냉담했다. 계엄 사과 이후에도 국민의힘 지지율은 움직이지 않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절연이 빠진 '반쪽 쇄신'이라는 평가가 확산되는 모습이다.9일 한국갤럽이 지난 6~8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지지도는 45%로 국민의힘(26%)을 19%포인트(p) 차로 앞섰다. 민주당 지지도는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