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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한의 중계 현장 책임진다…다이나핏, 올림픽 중계진 공식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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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영 기자

승인 : 2026. 02. 20. 13:54

[사진자료] 다이나핏 ‘G.마그마 미들 다운 자켓’을 착용한 김영미, 김은정 JTBC 해설위원 (1)
다이나핏 'G.마그마 미들 다운 자켓'을 착용한 김영미, 김은정 JTBC 해설위원. / 다이나핏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다이나핏이 올림픽 중계진을 위한 공식 용품을 후원하고 있다.

다이나핏은 전 세계 스포츠 이벤트 현장 소식과 열기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중계진의 퍼포먼스 지원을 위해 이번 후원을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장시간 야외 중계 환경에서도 최상의 리포팅을 향한 중계진의 열정이 브랜드의 '하이 퍼포먼스' 정신과 맞닿아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번 후원에서 다이나핏은 브랜드 기술력을 집약한 'G.마그마 미들 다운 자켓'을 비롯해 약 1000여 점의 의류 및 방한 액세서리를 제공한다.

G.마그마 미들 다운 자켓은 그래핀(Graphene)과 고어텍스(GORE-TEX) 윈드스토퍼 소재를 적용한 고기능성 다운 제품이다. 뛰어난 보온력과 방풍 기능, 경량성을 갖춰 장시간 야외 대기와 이동이 잦은 중계 환경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스키부츠 제조사에서 출발해 동계 스포츠와 연을 이어온 다이나핏은 2023년부터 대한빙상경기연맹과의 공식 스폰서십을 지속하며 쇼트트랙 스케이팅, 스피드 스케이팅, 피겨 스케이팅 종목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해 왔다.

다이나핏 관계자는 "전 국민에게 감동의 순간을 전달하는 중계진과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극한 환경에서도 흔들림 없는 다이나핏의 기술력이 현장에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차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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