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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삼성과 LG그룹이 협력사에 납품 대금을 조기에 지급하기로 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면서 "풀밭이 건강하고 토끼가 살아야 호랑이도 살 수 있다"며 이 같이 썼다.
이 대통령은 "어려운 대내외적 위기를 함께 손잡기 기회로 바꿔 나가길 소망한다"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인사했다.
또 이 대통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상생협력 선포식' 기사를 첨부하고 "한화그룹의 선진적 산업문화 실천은 본받을만 하다"고 쓰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한화그룹의 파업 손배소 취하, 하청업체 근로자 동등임금 지급 등도 소개하며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지속적 성장과 발전은 활력 넘치는 상생적 산업생태계에서만 가능하다"며 "대한민국 경제와 산업의 지속적이고 호혜적 발전을 가능하게 하는 씨앗을 보는 것 같아 즐겁다. 감사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