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사말하는 이재용 회장 | 0 | |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6 동계올림픽 참석을 위해 5일 밀라노로 출국했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참석한 이재용 회장의 모습./박상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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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현지시각)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현지 출장 일정을 소화하는 가운데 최근 현지에서 커스티 코벤트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JD 밴스 미국 부통령 등과 만난 것으로 확인됐다.
6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회장은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IOC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이 회장은 전날 서울김포항공비즈니스센터(SGBAC)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로 출국했으며, 출장 기간 이 회장은 동계올림픽을 관람하고 글로벌 정관계 및 스포츠계 인사, 주요 비즈니스 파트너 등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이 회장은 지난 파리 올림픽에서도 현지에서 주요 인사들을 만나며 비즈니스 활동을 진행했다.
삼성전자는 IOC 최상위 후원사 TOP 15개사 중 유일한 한국 기업이다.
삼성전자는 이번 올림픽에서도 시상식에서 선수들이 직접 갤럭시 스마트폰으로 셀피를 촬영하는 '빅토리 셀피'를 운영하는 등 대규모 마케팅을 펼친다.
- 안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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